영화

by 자작공작

헌트를 봤다.


1980년대 대한민국의 실상..


없는 죄도 만들고, 없는 사람도 만드는..


400년전도 아닌 40년전이다.


비민주적이고, 인권유린의 시대..

그러나 사람, 인권이 중요하다는 기본은 수준이 그시절 그대로인 것 같다.


폭우속에 배달을 해주는 업체랑 향후 계약을 하겠다는 어딘가의 대표,


물이 새는 상황에서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가 가동안되는데도 개점을 한 백화점,


수해현장에서 비가왔으면 사진이 잘 나왔을텐데.. 라는 사람.


당신들, 사람보다 중한 것이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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