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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림
조금씩.천천히.그렇게. 나로 살아가기. 배우고 실천해서 남주자. 채식지향. 책읽는엄마. 아이들보다 한걸음만 앞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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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선
김진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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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글밥을 짓고 먹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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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현
출간 작가, 자녀교육, 에세이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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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윤
먹고 살기 위해 카피를 쓰고 나로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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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일상이 심플해지는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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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꾸준함의 힘을 믿고 10년쯤 글을 쓰다 보면 좋은 글이 나오지 않을까를 생각하며 글을 쓰는 ‘어른’지망생입니다. 서평(bookreview), 논픽션(nonfiction)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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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최
언젠간 웃음과 감동의 도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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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블루
예쁜 물건은 정말 좋아하는데 미니멀 라이프를 추구 합니다.과연…제가 적은 물건만 가지고 살아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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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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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누나
잘 먹는게 인생의 화두, 승무원 6년 비행 동안 소소한 집밥 차려 먹이기 좋아하던 누나는 사직 후 프랑스 파리에서 요리를 배웠습니다. 현재는 아들 육아 전념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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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Kwon
읽고 쓰는 집순이. 햇살 좋은 주말, 야외 활동은 당신에게 양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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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곁에 머무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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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때로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민화에서 그림책으로 넘어온 작가.‘엄마 이불’, ‘엄마, 괜찮아요?’를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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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모르지
아무것도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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