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끈덩 거리는 감정의 늪
자꾸 자꾸 얽히고 설키고 무거워지고 가라앉고 가라앉는 이 기분을 그냥 지켜 보고 다만 알아차리기만 하기엔 내 힘이 역부족...
그냥 살기도 쉽지 않지만 그래도 그냥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