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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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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라
모바일 환경 안에서의 서비스를 만드는 사람. 때로는 PM, 때로는 기획자, 그리고 때로는 데이터 분석가.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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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경빈 아나운셔
용경빈 아나운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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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돌
세상에 호기심이 많습니다. 재밌게 제대로 사는방법을 찾아다녀요. 여행, IT, 글쓰기, 자기다움에 관심이 많습니다. Louis is wri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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