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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영희
인간의 삶과 자연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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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열
40년 선박 전문가, 이제는 문장의 항해사가 되다. 150개국을 누빈 기관사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다.강철의 배를 만들던 손으로 이제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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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gpt
드럼치는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천천히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록을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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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람
'감정의 결'과 '시간의 흐름'을 따라, 조용히 스며드는 이야기를 씁니다. 늘 머무르며 흐르는 글로 만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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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퀴버스터
송뢰(솔바람 소리)처럼 거부감 없는 얘기를 전하고 싶은 글쟁이입니다. 가장 현실적인 이야기로 우리의 삶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수요일과 일요일에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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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맘
위기&기회 속에 소통, 감동, 사랑을 말하고픈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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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현
한울림 평생현역 정성현의 브런치입니다. 은퇴 후 행복한 노후 30년을 이끄는 아름다운 삶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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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양지가
석양지가님의 브런치 입니다. 우리들의 아름답고 아련했던 유년시절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 볼까 합니다. 아주작은 5가구로 구성되었던 작은 산골 그곳 곱돌계...그 시절의 추억에 텀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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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인생 대학'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책과 친구 하며 살아온 시간 꼭 책 한 권 쓰고 싶다 꿈꾸며 살아왔습니다. 따뜻한 글로 누군가의 삶에 위로가 될 수 있는 글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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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ki
안녕하세요, 저는 두 마리 강아지의 아빠인 작가 현기입니다. ㅎㅎ 동물에 관한 이야기와 시를 쓰고 있어요. 제 글이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행복과 위안을 가져다주길 바랍니다. 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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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학교 연주쌤의 지적 글쓰기
글을 쓰다 멈추는 이유와 끝까지 쓰는 사람의 사고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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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의 여백
삶의 시린 계절과 다시 피어남을 기록합니다. 조용하지만 오래 남는 위로를 씁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정직한 숨소리를 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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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부효
은퇴 후 57세가 되던 해, 사랑하는 아내 쪙과 함께 363일간 캠핑카로 유라시아와 모로코를 여행 했습니다.캠핑카 에벤에셀은 우리의 집이자 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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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 끝
인테리어 디자이너이자 수필 등단 작가. 공간을 다듬듯, 삶을 기록합니다. 펜 끝으로 마음이 닿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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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샘
"충실하게 지낸 하루야말로 어제도 행복했고 내일도 희망이 있게 한다"는 믿음으로 오늘을 살아갑니다. 교육정책을 연구하며 영화를 좋아하고 특히 한국영화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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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호
최윤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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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
저는 글을 쓰는 사람이 아니라 글을 읽는 사람입니다. 모든 텍스트 속에 담긴 작가의 마음을 읽습니다. 필명 아반은 제가 사랑했던 저의 개 아방이의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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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요가
요가를 쉽고 재밌게 알려주는 단비요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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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지정원
서류로 박제된 재판 기록 너머, 시집살이와 친정의 상처를 딛고 아이들을 지켜온 한 여자의 진짜 인생을 기록합니다. 온지정원(溫地晶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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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꽃
이 세상 자체가 한 송이의 푸른 꽃임을... 푸른 꽃을 찾아나선 주인공이 어느덧 나 자신이 되어 있었다 내가 그 꽃을 발견했는지는 모르겠다 아직 나는 길 위에 있으니까. -류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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