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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열
안녕하세요 정신과의사 정우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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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뭐. 내가 하겠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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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
스물일곱. 철학과 영어영문을 전공했어요. 삶의 순간을 기록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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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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