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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희대
희대의 역작. <15라운드를 버틴 록키처럼> 숏폼 에세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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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 Seok
'보좌관‘과 '엄마' 사이를 오가는 LA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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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공장
여덟 살 때부터 적어 온 일기가 벌써 30년째. 가족과 공간이라는 주제로 글을 씁니다. 좌충우돌 직장 생활도 가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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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잠
아인잠은 독일어로 외롭다는 뜻으로 '고독','자기 자신과 하나되는 사람'이라는 의미가 들어있다. 자기안에서 평온해지는 사람. 외로움과 일상의 감정들을 글로 표현하는 아인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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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순이
2000년에 독일행, 마흔에 애낳고 엄마로, 아내로, 학부모로, 회사원으로 심심하게 살아가고 있는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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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현. 글이 있어 먹고사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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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롱스
주로 달리는 이야기를 하려구요. 뉴욕의 브롱스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할겁니다. 미국 남부와 60-80년대 역사에 관해 글씁니다. 여행다녀온 이야기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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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eMoveMove 김병철 안선희
세계여행 중 한인 이민자 30여팀을 인터뷰하고 책 '그래서 나는 한국을 떠났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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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단
안녕하세요. 온단입니다. 사랑하는 두 아이, 빨강머리앤, 독서, 글쓰기, 돈벌기와 함께 시간을 보냅니다. 이번 생애는 엄마,아내, 그리고 공감하는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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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춘
남녀가 만나 부부라는 이름으로 서로의 몸에 동아줄 칭칭 감고 사는 게 때로는 사랑이고 행복일 때가 있다. 그러다 언젠가는 지겨워 묶인 동아줄을 끊고... <일러스트 프리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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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MBC 기자. '진짜 어른이 되기 위한 듣기 수업', '한 번에 되지 않는 사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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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율
낮에는 평범한 직장인으로서 일하고, 밤에는 예술을 공부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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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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