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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율
철학, 문학을 복수전공하고 직업은 중구난방인 현대인. 팔방미인이거나 망캐. 인칭대명사 '그'를 모든 성별에 쓴다. 매일 밤 몸에 달라붙은 공포와 불안을 하나하나 떼고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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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린나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생활하며 ‘여행’, ‘일상’, ‘아프리카 역사’를 만화와 이야기로 소개하다가 갑자기 빈센트 반 고흐에 빠져버린 어린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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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용
움직이는 사람, 움직이게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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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필준
<생활 밀착형 철학 연구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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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
그리고, 쓰고, 말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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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상자
교육학 전공. 관련 분야 약 15년 경력. 강사 활동 중. 고상하게 나이 드는 것이 삶의 목표. 도도해 보여도 소박한 상자에 만족하는 고양이를 좋아함. o(=^ x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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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별
말로는 표현하지 못했던 것들을 글로 씁니다. 아이 둘과 카타르에서 체류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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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정
글 쓰는 산악인. 장을 봐서 요리하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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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사춘기 아이를 키우며... 전업주부와 워킹맘 그 어중간한 경계 어딘가에서 헤매고 있는 일상의 기록. <스텝이 엉키지 않았으면 몰랐을>, <엄마가 필요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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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리
한국쓰리엠, 현대자동차, 여기어때 사업전략을 거친 플랫폼에 푹 빠진 사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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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초
커리어와 라이프스타일 그리고 취향에 대한 인사이트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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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
이월에 태어나서 이월. 행복하고 싶은데 행복이 너무 어려운 스물 중반. 살고 싶지 않을 때를 대비해 숨쉬는 법을 항상 연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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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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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seek
<바꾸는교회> 담임목사, 선교적교회와 열린 사역, 112개국 세계일주, <떠나보니 함께였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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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
취미는 '천천히', 특기는 '꾸준하게'로 삼으며 영화에 관해 생각하고 쓰고 말하는 사람. 이메일: mapside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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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초연
자신의 감정적 결핍과 불안을 해소해줄 타인을 만드는 일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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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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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전 언론계 종사자. 고양이 한마리를 키운다. 세상을 관찰하는 걸 좋아한다. 감정을 적어내려가는 것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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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돼지
8년 전 머물런던 영국을 잊지 못해 다시 돌아와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제가 글을 쓰다 보면 왜 한국에서 삶을 만족 못하고 떠나게 되었는지를 다들 이해해주는 날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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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은행원
36세 은행원이 들려주는 공상과학 재테크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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