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SNS에 대하여 중독되었다고 한다.
나도 또한, SNS를 많이 사용하다가 지금은 해킹 등을 당하고 나를 그렇게 알릴 필요가 있을까 생각하여서 그리고 대부분 중단하고 카톡과 텔레그램만을 사용하고 있다. 그렇게 많이 사용하던 facebook, instagram, ㅌ(twitter)를 중단하였다. 그렇게 관심이 많았는데 이제는 이를 단절하였다.
SNS가 연결을 하고 소통을 한다고 하지만, 내가 사용해 본 결과는 연결이 아니고 고립이었다. 나만의 세계에 나의 연결고리에 있는 사람들에게 나를 알리고 나는 그들과의 소통만 하는 것이었다. 내 생각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은 follow 하지 않는다. 나의 세계에 고립되고 나의 세계에 단절되는 것이다.
그렇게 소통을 위하여 이야기하였지만, 결론은 나만의 세계에 고립되어 있는 것이다. 관심이 있는 사람들과의 소통이고 관심이 없는 사람과는 단절이라고 할 것이다. 그렇게 우리는 단절된 세상에 살고 있다.
소통을 위하여 네트워크를 이용하였는데 그 세계는 소통이 아니라 단절만 불러왔다.
이 글은 단절된 세상에 있지 않고 검색시장을 거쳐서 널리 퍼질 것이다.
한 번은 이런 생각을 해본 적이 있다. 갈등이 깊어지고 있는데 그것이 SNS가 유발한 것이 아닐까 하는 것이다. 이 부분을 연구해서 그 결과를 공유하였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