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이름의 땅과 흙인데 태생에 따라 왜이리 차이가 큰가요
2021년 초 LH 직원의 100억 원대 신도시 땅투기로 국민적 공분이 일었었다. 공기업직원들의 땅투기를 보면서 농촌과 도시의 땅(흙)에 대에 많은 생각을 해봤다. 흙으로만 살아야 하는 땅과 콘크리트와 아스팔트 속에 묻혀사는 땅이 왜 이렇게 차이가 날까? 숨 쉬는 땅이 숨도 못 쉬는 땅에 치여 숨도 못 쉴 지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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