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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생각
내 소멸의 흔적, 느린 그림으로 재생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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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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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phine
글이 주는 치유와 위안의 힘을 믿습니다. 시,소설,에세이를 씁니다. 사색을 즐깁니다. <자작시&짧은글> https://www.instagram.com/writer_joy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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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썰렁이
먼 옛날 펜팔로 결혼한 부모님 덕분에 태어나기전부터 글쓰는 DNA를 풀장착한 본투비 천생 글쟁이... 하지만 35년간의 절필 끝에 이제야 다시 펜대를 잡게 된 성장 & 진행형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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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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