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시샘
풀꽃
열아홉 번째
by
강관우
Jun 25. 2018
풀꽃 by 나태주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강관우
소속
토스뱅크
직업
개발자
발버둥 치는 개발자
팔로워
356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시인
무화과 숲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