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시샘
빛
마흔여섯 번째
by
강관우
Aug 8. 2018
빛 이시영
내 마음의 초록 숲이 굽이치며 달려가는 곳
거기에 아슬히 바다는 있어라
뜀뛰는 가슴의 너는 있어라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강관우
소속
토스뱅크
직업
개발자
발버둥 치는 개발자
팔로워
356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눈썹
커피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