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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떨결정
자살유가족으로 살아가는 날들과 그 일을 잊고 살아가는 순간들에 대해 남깁니다. 사랑하는 것들에 대해 쓰고, 대체로 그냥 태어났으니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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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서
'소'소한 '서'사 속 반짝이는 순간을 조명합니다. 본명(이인혜)으로는 대중문화와 라이프스타일 기사를, 필명(소서)으로는 에세이와 시,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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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
‘말하기’와 ‘살아내기’ 사이, 진심이 놓인 순간들을 기록하는 스피치 강사입니다. 말에 마음을 담아, 당신에게 닿고 싶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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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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