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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벼리
감성적이지만 걸쭉한 입담을 좋아하는 중년입니다. 소설을 쓰고 에세이도 씁니다. 우울증의 전적과 흔적이 있으나 가끔 조증 환자처럼 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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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
치유와 성장을 위해 , 일곱살 아이로 머물러 있는 어른아이를 위해 읽고 씁니다. 꾸준히 춤추고 열심히 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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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법은 조변
"나만 몰랐던 민법"과 "조변명곡", "조변살림","박사는 내운명"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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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희 시인
세상이 조금씩 달라지기를 바라며 글을 씁니다. 짧은 글 속에서 그대들에게 작은 위로가 있었으면...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시인을 꿈꿨었고, 2006년에 등단 시인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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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일상의 감정을 창작의 언어로 담아내는 시인. 순간의 흔적을 시로 남기며, 독자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창작하는 데에 가치를 두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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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
저는 사람이 좋습니다. 사람이 좋고, 그 사람들이 나누는 사랑은 더더욱이 좋습니다. 제 삶에서 포착한 사랑, 환희, 슬픔들을 글로 나눕니다. 함께 울고, 웃는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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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
조선소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조선소는 참으로 다이나믹하고 뜨거운 곳입니다. 저의 슬기로운 조선소 생활을 글로 옮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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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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