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쟁이의 사업 노트2] 사업, 나의 일의 이유.
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 저번부터 연제 하게 된 난쟁이의 사업 노트 시리즈도 많이 좋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꾸벅) 저번에는 사업가라는 꿈을 가지게 된 동기에 대해서 이야기했었는데요. 오늘은 제가 사업을 하고 싶은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여러분은 사업 또는 자신의 일을 하는 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요즘은 유튜버도 많아지고 정보도 많아지면서 부업으로 자기 일을 하시는 경우도 많더라고요. 그렇다고 누구나 사업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사회가 불안정할수록 사람들은 안전하고 비교적 오래 할 수 있는 일을 하려고 하죠. 그럼 오늘도 난쟁이의 이야기를 해볼까요?
1. 경제적인 성공을 위해
가장 우선적으로 제가 사업을 하고 싶은 이유는 경제적인 성공입니다. 아마 돈을 싫어하시는 분들이 있을까요? 사업을 하고 경제적 이득을 얻는다. 인간이라면 당연히 추구할만한 이유입니다. 필자는 운이 좋게 부모님을 잘 만나서 어려서부터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좋아하는 책을 사다 주셨고, 좋아하는 공연을 가고, 같이 여행을 다니고, 해외여행을 가기도 했죠. 여기서 얻은 점은 내가 이러한 경험을 얻은 것도 다 부모님이 어느 정도 경제력을 가져서 그렇다는 것이었습니다. 필자는 어려서부터 이런 좋은 경험을 하게 지원해주신 부모님에게 꼭 경제적으로 성공해서 보답하고 싶습니다.
돈은 환경이 불안하면 안전한 곳으로 움직입니다. 거시적인 사건(바이러스, 전쟁, 폭동)이 일어나면 돈은 안정적인 자산으로 흐르는 것처럼 말이죠. 이는 직장과 임금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안전이 보장된 직군일수록 임금은 상대적으로 적기 마련이죠. 물론, 그런 직군을 폄하하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필자는 빨리 부자가 되고 싶었습니다. 봉급생활만 한다면, 자기 집 하나를 가지는 것도 너무 오래 걸릴 거 같았습니다. 그렇다면 사업이 그 문제에 답안이 될까요?
2. 상대적으로 낮어진 진입장벽
지금은 대 온라인 사업의 시대입니다. 많은 요소들이 있지만 지금은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자신에 방 안에서 클릭을 하면서 물건을 삽니다. 심지어는 신선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식품까지도 로켓 배송의 발달과 물류체인의 변화로 인터넷으로 구매하는 세상이 되었죠. 그렇다면 온라인 사업은 어떤 이점이 있을까요?
답은 어마어마하게 낮아진 진입장벽입니다. 예전에 사업을 한다는 건 광고비를 내고 사람들에게 직접적으로 정보를 얻으러 박람회도 참가하고 설문도하고 가게를 얻고 말 그대로 사업을 한다는 것은 수없이 많은 돈을 지불해야 하는 높은 진입장벽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어떤가요? 온라인에 쇼핑몰을 만들고 심지어 네이버나 대부분의 쇼핑몰들은 구매자들의 성향까지 파악을 해서 판매자에게 정보를 제공합니다. 다시 말해 이제는 자신의 사업을 한다고 자신의 퇴직금을 전부 투자하고, 안되면 망하는 그런 시대는 저물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렇다면 물리적인 한계는 어떨까요? 제 구독자 여러분은 아시겠지만 필자는 해외에 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몇 가지 한계점이 있는데요. 하지만 이는 인터넷 사업의 발달로 많이 커버되고 있습니다. 이는 실체가 없이 굳이 한국이 아니더라도, 자신이 살고 싶은 곳에서도 일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렇게 가장 고민되는 단점들이 커버가 된다면 온라인 사업 한번 해볼 만하지 않을까요?
3. 결국은 고객이다.
마지막으로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게 좀 진실성이 안 느껴질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분명한 건 제 사업의 이유에는 고객들의 만족이 있습니다. 여러분도 자신이 만든 음식이나 자신의 일을 남에게 인정받은 경험이 있으신가요? 사업을 하고 물건을 판다는 것은 필자 개인적으로는 고객분들에게 선택을 받았다. 인정을 받았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수 없이 많은 물건들 중에서 선택받은 건 사실이니까요. 그러면 고객분들은 물건을 사서 만족해서 좋고, 판매자는 경제적인 이득과 인정을 받으니 더욱더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하게 되겠죠. 그럼 그런 선순환들이 긍정적인 시너지를 만드는 것입니다.
오늘은 필자가 왜 사업을 하는가에 대한 이유를 이야기해봤습니다. 어떠신가요? 사람들이 어울려 산다는 것은 경제적인 활동을 한다는 것과 같습니다. 누군가에게 필요한 물건을 판다. 이 기본적인 원리와 고객을 만족시킨다. 이 간단한 장사와 사업의 기본을 잊지 않는 훌륭한 거상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