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쟁이의 사업 노트4] 온라인 쇼핑몰 제품 선정과 소싱하기
안녕하세요 여러분. 난쟁이입니다. 저번 시간까지는 필자가 운영하고 싶어 하는 사업체의 철학에 관련된 이야기였는데요. 오늘 주제는 실제로 운영을 하면서 겪는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여러분이 하루에 몇가지 물건을 볼까요? 아마 길에서 보이는 상품까지 포함한다면 정말 수천 가지의 물건이 있을 거예요. 책이라던가, 노트북, 전자기기, 식재료 등등등... 솔직히 요즘은 상품에 둘러싸여 산다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닐 거 같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물건을 팔아야 할까요?
필자는 무슨 물건을 팔 것인가?라는 고민에 앞서 내가 처한 환경에서 장점이 뭐가 있을까?라는 고민을 해보았습니다. 지금은 해외에 살고 있고, 그렇다면 이 강점을 살려서 물건을 고른다면? 다른 경쟁자들과는 다른 진입장벽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필자는 일반적인 도소매업보다는 구매대행을 통한 온라인 사업을 하기로 했습니다.
여기서 한 가지
Point 1. 해외의 물건을 팔면서 다른 공급자와는 차별성을 둔다.(진입장벽 형성)
하지만 요즘 같은 시대에 과연 인터넷으로 못 구하는 게 있을까요? 중국 사이트에서 이미지 검색만 하면 원가가 바로 검색되고 세상에 어떤 물건이든 인터넷으로 쉽게 구하는 세상인데 말이죠. 다시 한번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뭘 어쩌자고?
생각보다 답은 단순했습니다.
그럼 인터넷에서 안 파는 물건을 팔면 되겠네. 그래서 필자는 공방제품들의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핸드메이드로 만들어진, 가격경쟁력을 가지면서 쉽게 구할 수 없는 그런 제품들을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Point 2. 남들이 쉽게 구하지 못할 만한 제품을 찾아라.(유럽의 소규모의 공방제품들)
이렇게 기준점을 가지고 제품을 찾기 시작합니다. 물론 온라인에서 안 파는 물건들을 찾아야 하기 때문에 길거리를 돌아다니며 어떤 물건이 좋을까? 하고 많이 고민하게 됩니다.
온라인의 없는 제품을 파는 것이 온라인을 사용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일단 소비자 분들이 뭐를 사고 싶어 하는지 알아야 관련된 제품을 찾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절대로 일시적으로 반짝하는 제품들은 고르지 않습니다.
Point 3. 온라인 시장조사를 한 정보를 기준으로 발로 뛰며 제품을 찾는다.
이렇게 물건들을 정한 다음에 팀원들과 이야기를 나눕니다. 어떻게 홍보할까? 어떤 문구를 쓸까? 제품은 어떻게 포장할까? 이 물건들이 시장에서 반응을 얻을까?
이런저런 이야기를 듣다 보면 생각지도 못한 반응들도 많이 나오고 팀원들도 솔직하게 피드백을 잘해주는 편입니다.
Point 4. 팀원들과 상의하라.
이런 과정들을 통해서 물건을 정하게 됩니다. 그런데도 아직은 처음이라 물건을 보는 눈이 있는지, 시장을 보는 눈이 있는지 부족한 면이 많습니다. 그래도 난쟁이가 과연 어떤 물건을 골랐는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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