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의원 재선에 도전합니다

[1대1동윤톡] 20260226

by 안양시의원 곽동윤

오늘은 주민 여러분께 두 가지 소식을 전하려 합니다.

먼저, 출마 선언 소식입니다.

지난 4년, 동윤톡을 통해 주민 여러분과 소통해 왔습니다. 어느덧 누적 발송 수가 100만 건을 훌쩍 넘었습니다.

한 통 한 통 읽어주시고, 답장 보내주시고, 응원해 주신 덕분에 여기까지 왔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4년 동안 개인적으로는 주민 여러분의 축하와 배려 속에서 결혼도 하고 사랑스러운 딸도 태어났습니다.

아이를 품에 안고 나서야 등굣길 안전, 놀이터 하나, 육아 지원 정책 하나하나가 단순한 행정, 숫자가 아니라 우리 아이의 일상임을 몸으로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아이를 키워가면서, 사회 곳곳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담겠습니다.

그 마음을 담아, 이번 지방선거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출마 선거구는 안양시 다 선거구(안양2동·박달동·호현동)입니다.

안양시의회 최초 20대 청년 의원을 지나, 능력을 검증받은 재선 시의원이 되어 지역 발전에 더 기여하겠습니다.

4년간의 성과와 앞으로의 비전을 차근차근 보고드리겠습니다.

주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두 번째 소식은 호암초등학교 앞 바닥 신호등 교체 소식입니다.

호암초 등굣길인 증초사교 사거리 앞 바닥 신호등이 교체되었습니다.

이 구간은 고장이 잦아 여러 차례 민원이 접수된 곳입니다. 특히 어린이 통학구역에서 빨간불과 초록불이 실제 교통체계와 반대로 켜지는 역 신호가 발생했습니다.

담당 부서와 즉시 협의하여, 바로 작동을 중단시켰고 원래 예정보다 5개월 앞당겨 교체를 완료했습니다.

앞으로도 통학로 안전 문제는 더 신속하게 대응하겠습니다. 유사한 사례를 발견하시면 언제든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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