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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ight
delight의 브런치입니다. 책과 디지털 공간에서 곱씹어볼만한 오피니언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delight4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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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나
나를 돌아보고, 상처를 쓰다듬고, 다시 나아갈 용기를 글로 배웁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그럼에도 잘 살아가고 있다고 오늘도 스스로에게, 그리고 당신에게 말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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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de Cyrene
세상속으로 with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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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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