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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뷰
세상의 모든 별난 것들을 좋아합니다. 저는 말과 글이라는 의미를 담은 김말자라는 필명을 사용합니다. 올리뷰는 친애하는 인간, YEDDY와 함께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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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일학년담임
농촌의 작은 초등학교 1학년 교사입니다. 만 여섯 살 갓 넘은 아이들이 성장하느라 얼마나 애를 쓰는지, 그 노력들이 왜 숭고한지, 성장의 경건함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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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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