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는 것이 있는 최대치 인생 살기
날마다 순간의 선택의 기로에서 서 있다.
선택 장애를 앓고 있는 나는 어떤 치료가 필요한가.
현명하고 훌륭한 선택을 최대한 많이 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내 선택이 다른 사람들의 선택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이해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때를 따라 돕는 은혜의 손길로,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솔로몬의 지혜를 탐구한다는 것 아닐까. 그리하여 어느 경제학자의 말처럼, 인생을 최대치로 사는 것 아닐까.
더불어 사는 삶을 선택하는 인생, 남기는 인생, 그것만이 진정한 테라피.
책 읽다가 끄적이는 짧은 생각.
-내 안에서 나를 만드는 것들, 러셀 로버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