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문득, 당신의 안부가 걱정될 때.
머릿속을 스치고가는 소중한 인연들.
그들의 안부가 궁금해질 때.
그때 전화를 걸어보자.
누군가에게 절실한 도움의 순간일 수 있을테니.
나를 표현하고 현재의 나를 살기위해 글을 씁니다. 신경근육병 장애를 가진 아이를 키우는, 삼남매 엄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