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고 싶은 말
걱정과 너무 사이 좋게 지내지 않아도 돼.
조급해 하지 말고 찬찬히, 차분하게 걷다 보면
모든 게 차례로 순조로이 네게 올 거야.
욕심은 멀리, 포용은 가까이.
너를 최선으로 사랑하며
너를 위해 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