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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 월산
방송국 구성작가, 영화 배급사, 게임 퍼블리싱 회사를 거쳐 지금은 미국에서 아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다시 글을 쓰고, 제 일상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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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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