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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고래
에세이 작가. 겹쌍둥이 네 아이를 키우며 생존을 위한 읽기와 쓰기, 멍때리기를 반복. 쉽고 좋은 글을 써서 조금 웃기고 싶은 욕망이 있는 수줍은 사람. 어린이 이야기도 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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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작자
시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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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살면서 궁금한 게 많아 책에서, 사람들에게서 답을 찾아가는 여정을 즐기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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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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