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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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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시
매일의 루틴, 글쓰기, 화이트 와인 홀짝이기, 고마농 눈꼽 떼주기, 아름다운 문장들을 좋아하며, 남편 연이와 마주앉아 대화할 때가 제일 재밌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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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커피
그럭저럭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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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여니
N년차 요가 수련자, 일러스트레이터, 그림을 그리고 마음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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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따띠
일상의 소소한 재미를 기록하는 만화가 그따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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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OPHYSIS
고유하게 피어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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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희
대학생 시절 그리기에 흥미가 생겨 현재까지 펜과 종이를 마주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그렸던 그림들과 여러가지 생각, 이야기를 담으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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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라비
공감을 얻는 글, 나를 되돌아 볼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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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희
<회사는 나를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저자. 함께 성장하는 보통사람. 공감으로 위로하는 글을 씁니다. (매주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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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미
나를 찾아가고 있는, 30대 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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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
심심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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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미
책 <더 이상 웃어주지 않기로 했다>를 썼습니다. 여성들의 쾌적하고 자유로운 삶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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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코코
자취하는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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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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