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없는 아이

마흔, 여전히 철없이 산다.

by Director Kei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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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광고의 카피처럼)

아무것도 하고 싶지가 않다.

격렬히.. 미치도록..

몸 하나, 손 끝 하나 까딱하기 싫다.


굳이 움직여야 한다면..

철없는 아이처럼 물 속을 뛰어다니고 싶다.




- 경구옹의 글, 「아, 더워! 나이가 들어도 철없는 건 매한가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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