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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르
언제나 나자신으로 살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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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 없는 펜
다국적 시선으로 바라본 세계와 나. 스무살까지 여권도 없던 극한의 모범생에서 4개국 거주, 40여개국 여행 후 영국남자와 결혼했어요. 현재는 호주에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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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배
서른여섯까지 기자로 살다 현재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요가 강사, 자기개발 강사 등 다양한 직업으로 세상과 소통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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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비
결국 남는 건 글이다라는 마음으로 오늘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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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산책
김세현. 등단 시인. 치유가. 별. 바람. 시. 융. 붓다. 나무. 산책. 우주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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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녀in뉴욕
미국 직장인 15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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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밀밀
프리랜서 에디터/인터뷰어. <나를 키운 여자들>을 썼어요. 문의나 제안은 hong69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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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짓는남자
출간 작가 |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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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 C
다른 삶을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본 내용은 브런치에만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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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우
<혼자하는 공부의 정석> <365 공부 비타민> <노력이라 쓰고 버티기라 읽는> 저자 / 팟캐스트 "서울대는 어떻게 공부하는가", 유튜브 "재우의 서재"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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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영
10년차 콘텐츠 기획자. 군더더기 없는 기획안을 쓰듯 아이의 환경을 심플하게 큐레이션 합니다. 그렇게 살며 흘러가는 마음들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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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름
배낭 두 개, 캐리어 한 개만 들고 정착했던 싱가포르. 27.10.1992.s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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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집
내가 밝힌 만큼만 알고 계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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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바
여행,고양이,맥주를 좋아하는 벌써 17년차 외국계 리테일 회사 인사팀 매니저입니다. 많은 면접자를 만나면서 취업, 회사생활에 도움이 되고 싶어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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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남PD
어쩌다 사랑꾼! 수백 번의 소개팅과 썸에 지쳐 '사랑 따위 필요없다' 화려한 싱글을 선언할 무렵, 드디어 잃어버린 인생 반쪽을 만나 5년째 깨볶으며 살고 있는 여자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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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쟁이
밝고 정겨운 사람들 사이에서 화초처럼 앉아 있는 걸 좋아한다. 늘 흥미진진한 눈으로 열심히 관찰한다. 듣는 게 더 편한 타입이다. 나의 한해살이는 언제나 책과 함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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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쓰는 이다솜
어쨌든,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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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리형
일상의 소소한 감상과 단순한 삶을 위한 마음정리를 위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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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사자
7년간의 장기 연애를 끝내고, 마흔둘이라는 철철 넘치는 나이로 다시 연애시장에 뛰어들었다. 얼마나 험난할지 가늠조차 되지 않는 나의 사십대의 연애사를 한 번 기록해 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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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장님
Movie of 無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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