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맏초이
고무줄 다이어터. 시츄 슈나우져 노견 견주. 술과 행복했고 술 때문에...노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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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지
환경을 생각하고 만든 물건을 찾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렇게 계속 하다 보면 우리의 '선택지'가 점차 늘어나겠지요. 세상의 모든 물건이 '선택지'가 되는 그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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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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