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9
명
닫기
팔로잉
9
명
글밥 김선영
나와 당신이 어른답게 읽고 쓰길 바랍니다. 2007년부터 글밥을 먹고 있어요.
팔로우
열닷새
대단할 것 없는 20대를 지나, 특별한 단어도 없는 사무직으로 30대를 겪는 회사원으로서.
팔로우
경계선
시詩가 되지 못한 낱말들을 줍고 있습니다. 주운 낱말로 문장을 씁니다. 그 문장은 생각의 수단임을 믿고 있습니다.
팔로우
탤미
“나를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모든 글은 시작되었다.”고 믿는 자기중심적 글쓰기를 하고 있다.
팔로우
글토닥
안녕하세요. ' 따뜻한 글'을 쓰는 INFJ 작가 글토닥입니다. 오늘 고된 하루를 보내셨나요? 잠시 쉬었다 가세요.
팔로우
영주
일상을 글로 써내려 가는 주부
팔로우
구십년대생 여자사람
구십년대생 여자사람입니다. 공대 출신 남초 대기업에서 소위말해 "억척스럽게" 살아가는 사무직 여자 선임의 이야기
팔로우
정신과 의사 박종석
구로 연세 봄 정신건강의학과 박종석원장입니다^^ 구로구 시흥대로 551 광희빌딩 3층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