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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원
중학교에서 사회를 가르치고 퇴직하였습니다. 20권 이상의 청소년 교양서, 교육 비평서를 저술하였습니다. 인문예술나눔터라는 단체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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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아서 병난 여자
극도로 소심하지만 그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극소수다. 그 가면을, 글을 통해 벗고 있다. 글쓰기를 통해 용감해져 가고 있다고 믿는다. (하필)18년째 방송작가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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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쓰는 사람
감정과 기억, 심리학과 삶의 틈에서 쓰는 글. 우리는 가끔 너무 아파서 조용해지고, 너무 무서워서 혼자만의 이론을 만든다. 저는 그런 순간들을 단어로 붙잡아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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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글을 읽고 쓰며, 시나브로 어제보다 더 나은 나와 세상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책과 맥주, 아이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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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숙
모든 통증이 쓸모 있기 바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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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재
30대부터 4,50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통찰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만의 리듬으로 삽니다><내가 힘들었다는 너에게><혼자 살면 어때요 좋으면 그만이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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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작가 선영
엄마작가 선영 엄마품같은 그림으로 사람과 나누고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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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스런
'노는 게 가장 좋은 이뿐 엄마샘'이라고 당당히 우기고 있는 노가리샘 정스런이다. 나는 쓴 대로 살아지지 않아 늘 쓰는 걸 주저한다. 그러면서도 글쓰기에 대한 미련을 놓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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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보라
행복한 일상을 꿈꾸는 두 아이의 엄마이자 한 남자의 아내 그리고 나이들수록 더 멋지게 사는 여자, 삶에 질문을 던지고 해답을 찾아가는 why하는 하브루타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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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민 바리스타
반갑습니다. 카페허밍의 대표이자 <나는 스타벅스보다 작은 카페가 좋다> <작은 가게 성공 매뉴얼>의 저자 조성민 바리스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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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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