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란
예전에 한 번 글을 실은 적이 있는데, 오랜만에 또 연락을 주셔서, 양귀자의 <모순> 관련한 원고를 보냈다. 그 사이 원고료가 올랐다.
얼추 세어보아도 30명. 4도 인쇄.
매거진은 초기비용이 꽤 드는 형식.
이젠 이런 것부터 보인다.
오늘 우편으로 받았는데, 물을 흘려서 벌써 얼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