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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윤정
부끄럽지만 읽어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내밀한 속마음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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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능이버섯단
작사, 너 뭐 돼? 흔하고 식상한 작사 이야기를 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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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가 신효인
일기장 엿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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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적절
독일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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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건축가
퇴사와 이직, 나다운 삶을 위한 직장인 커리어맵과 덕업일치를 함께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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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zlerin
1세대 주재원 자녀. 양국 사이에 누락되고 왜곡되는 세계를 아까워하다가 여러 글을 써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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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의 마리
뮌헨에서 암투병을 하며 글을 씁니다. <기억의 산책><문학이 이유도 없이 나를> 등 다수의 브런치북이 있습니다.(프로필 사진은 알렉스 카츠 Alex Ka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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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서원
현상의 이면을 읽고 삶의 고유한 패턴을 발견하는 것에 몰두합니다. 누군가가 하는 누군가의 이야기보다는 나만 할 수 있는 이야기에 집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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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벅 영퍼센트
모든 프로젝트는 0%에서 출발합니다. 새롭게 시도하는 설렘과 두려움이 공존하는 순간. 불가능의 0%가 아닌 무한한 가능성의 0%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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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HU
이름 붙일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해, 스스로와 주변을 위해 잡지를 만듭니다. / since 2014. @Daej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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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
고객의 관심도를 높이는 B2B 세일즈 솔루션 OnboardRoom 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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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udi
페미니스트. 프랑스 유학 중 탈주. 여성 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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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우울증에 관한 고백을 썼어요. 2021년 10월 반려견 밤이를 입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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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꿈
세상의 소음에 관심이 많습니다. 어쩌면 내 안의 소리가 작은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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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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