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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욱
눈에 잘 띄지 않는 세상의 구석을 찾아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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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리밥
아담하고 단단한 이야기를 쓰는 도란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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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민
글 쓰고 강의 하는 사람. 특히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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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댐
어설프게 살면서 느끼는 그날의 소감. 자정 무렵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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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현. 글이 있어 먹고사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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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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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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