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자인 쉽다면서요.. 02

우여곡절 이야기

by 김리

맨 처음 pdf를 넘겼을 때, 사이즈와 형식 문제로 반려당했었다. pdf(인쇄)로 저장해야 하는 파일이었는데 그냥 pdf로 저장하여 넘겼던 것이다.

스크린샷 2019-04-06 오전 7.59.59.png

나는 대화형으로 저장해서 보냈었고, 인쇄소에서 바란건 인쇄였다. 그 다음부터는 저장할 때 똑바로 확인하고 저장하여 넘겼다.


하지만 또다시 반려를 당했다. 폰트문제였다. 일러스트는 어느정도 할 줄 알아서 '윤곽선 만들기' 라는걸 알고는 있었다. 어디 갈 때는 폰트를 깨서 가는 것도 알고 있었다. 그치만, 그게 인디자인에도 있을줄은 몰랐다.

스크린샷 2019-04-06 오전 8.01.41.png


폰트를 일단 윤곽선을 만들면, 그 다음부터 수정이 불가능하다. 검수를 다 하고 윤곽선을 만들자.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책에도 길잡이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