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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훈
전직 카피라이터. 현재 이코노미톡뉴스에 <영화의 위로>와 <최카피의 딴 생각>을 쓰는 칼럼니스트. 일상과 생업의 현장에서 만난 깨달음의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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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깊은
영국에서 마주한 문화, 건축, 예술과 일상의 순간들을 호기심 어린 시선으로 담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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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크
수크(سوق, Souk) 아랍어로 시장이라는 뜻입니다. 소소한 이야기 속에서 깊은 여운을 전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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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예쁜 여자
꽃보다 예쁜 여자가 되고 싶어 꽃을 만드는 공예가입니다. 물론, 외면이 아닌 내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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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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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평범
평범한 삶을 지향하는 난독인의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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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권
어쩌면 한두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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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원
나는 왜 어린 남자가 좋을까? 립스틱이 돌아온 건 정말 신의 계시일까? 왜 아직도 혼자 살까?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들을 스스로에게 던집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솔직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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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담담
외향적인 내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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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영작가 글쓰는한량
방송작가로 20여 년 활동했고 지금은 글쓰기수업과 문해력 인문학을 연구하고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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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근수근
지역문화에서 일하며 역사와 문화, 콘텐츠, 문화기획, 답사 등을 주제로 하는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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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설
집과 동네, 땅에 관심 많은 기자. 건축을 배우고 건축회사에 다니다가 기자가 되었습니다. 건축과 도시의 겉으로 드러난 모습, 그 너머를 보려고 애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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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빌
직접 가보고 좋았던 공간만 소개합니다. 남들한테 잘 말하지 않는 개인적인 이야기를 말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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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evoix
도시와 공간에 담겨있는 이야기를 합니다. 단순히 주거 지역을 넘어 그 속에 숨어있는 다양한 문화와 역사를 만나보세요. 알고 있던 도시도 새롭게 느껴질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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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퍽퍽한 인생에 같이 영화나 한 편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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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인
아닌 것들을 골라내고 남은. 부정문 즐겨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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