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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이
제주이주 4년차. 두 딸과 매일을 여행처럼 살고 있습니다.제주 바다와 수영, 요리를 사랑하고 그것을 통해 느끼는 것들을 글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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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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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겨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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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현
일상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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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kaya Lee
필름과 호밀빵, 손편지와 망고찰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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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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