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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별
글쓰기는 내가 몰입할 수 있는 가장 의미 있고 흥미 있는 일이다 ~현장에서 건져 올리는 감각적 서사, 일상의 순간에서 삶과 사유를 포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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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티브 Antibes
앙티브(Antibes)는 신혼 3년을 보낸 프랑스 남부의 숨은 보석 같은 중세 해변 마을입니다. 현실의 굴곡과 아름다움을, 세심한 펜끝으로 에세이, 여행기와 시를 통해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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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경
환갑에 홀로 자동차로 스페인과 남프랑스를 달렸습니다. 인생의 가장 빛나는 시기를 스스로 만들어, 이제 함께 달리기를 청하는 여행자입니다. 자동차로 하는 유럽 여행 시동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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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로나
'이 모든 괴로움을 또 다시'라는 말의 의미를 알게 되었다. 그러나 아직 삶을 배워가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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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
청춘들의 더 나은 삶을 응원하며 금융/경제 칼럼을 씁니다. 대한상의 소통플랫폼 '소플'을 통해 청춘의 편에서 카운슬링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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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비 매거진
월간 여행매거진 트래비의 브런치입니다. 트래비 기자들이 취재한 다양한 여행 정보를 브런치를 통해 만나실 수 있습니다. 콘텐츠 협업을 원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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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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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숙 라라조이
국어교사로 은퇴 후 오롯한 나만의 삶으로 독립한다. 여행을 다니며 그곳을 그리고 글을 쓴다. <이런 여행이라면> 공저 여행드로잉 에세이집 출간, 네이버 블로그<내가 재미있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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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쉐친구들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 대화하는 농부시장 마르쉐를 운영합니다. 먹거리를 중심에 두고 삶을 연결하는 일들을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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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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