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의 모티브는 <기묘한 이야기>에서 얻었다. <기묘한 이야기>에선 범죄자를 수용하고 관리하는 비용을 줄이기 위해 형량과 비슷한 길이의 꿈을 꾸게 한다. 실제 흐르는 시간은 하루 남짓한 기간이지만 수십 년의 시간을 꿈속에서 고통받는 것. 영화 <인셉션>에서는 달콤한 꿈에 중독되어 꿈에서 빠져나오려 하지 않는 사람들이 나온다. 기술이 발전해서 언젠가 꿈이 정복된다면 <매트릭스>와 같은 세상도 오지 않을까? 살짝 무섭다.
#시답지않은이야기 #시답잖은도서관 #독서캠프 #수면캠프 #정신과시간의방 #도서관 #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