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솔솔~ 나만의 꿀잠 스팟은 ?
사람마다 잠이 잘 오는 장소는 다르다. 나는 극장에서 눈을 감으면 소리와 불빛 때문에 신경이 쓰여 잠을 자지 못한다. 반면 우리 아버지는 위층 발걸음 소리에도 깨실 만큼 예민한 분이시지만, 영화관을 가실 때마다 꿀잠을 주무신다. 내 꿀잠 스팟은 회의실이었다. 회의만 하면 어찌나 졸린지.. 사수한테 걸려서 몇 번을 혼났다. 그 뒤로 회의록 작성은 항상 내 차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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