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색갈
오피스텔의 특성상 젊은 청춘들이 많이 삽니다
어리다 치기엔 괜찮다 싶었는데 견디질 못하는거 같아 내 일도 아닌데 안타까워 그려봅니다
사업 실패 후 왠지 상담(?)하러 관리실로 찾아온 후 퇴거하는 청춘에게 경험이 부족한거니 경험을 얻었다 생각하라 말해 주면서도 말해준 처리방법 절차등 후에도 무엇이 중한지 알았으면 좋겠네요
세상에는 흑과 백만 있는게 아니다
어중띠던 뭐든 망설이지 말고 맘가는 대로 해봐라
깊고 넓게 생각하고 결정했다면 너무 많이 생각 하지 마십시요
대부분 장고 끝에 악수 둔다는 말이 맞고 초조한 조바심과 걱정에 실수를 하게 되는거지요
깊고 넓게 생각하고 빠르게 결정해 보십시요
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개가 보일겁니다
잃는거보다 얻는게 많을겁니다
사람들은 언제나 어려우면 그럽니다
도 아니면 모라고 말입니다
그런데 세상에는 흑색 백색만 있는게 아닙니다
설사 그렇다해도 두 색이 섞이면 회색이 됩니다
더군다나 백색이 많으면 회색이 아니라 비구름색이 되고 흑색이 많으면 빛바랜 검정 색갈이 되거든요
어느색이든 다 이쁩답니다
더우기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색이랍니다
단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색갈
해보지 않으면 그것이 무엇인지조차 알수 없다
사람들은 살면서 세상에는 도와 모만 있는것도 아니지만 그게 아니라도 어려운 일이 생길때마다 꼭 죽을거 같다는 마음이 마치 생각을 행동을 못하는 사람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그렇지만 말입니다
아무리 죽을것 같고 길이 없어 보이는 어렵고 힘든 일일수록 죽을것 같이 어려운 만큼 더도 말고 딱 그만큼만 생각하고 고민하고 괴로워하거나 방법을 생각 하던가 아님 포기하려고 마음을 먹다보면 ... 그만큼 더 커진 나로 지나 간답니다
다만 사람 쉽게 안 죽습니다
아니 세상에는 죽기처럼 어려운 일은 없습니다
회색이 되든 아니 어쩌면 진분홍 색갈이 될수도 있고 보라색 색갈이 나올수도 있고 말입니다
기회일수도 있다는 말이지요
아무것도 안한다면 그것이 기회인지조차 알 수가 없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요
보라색 색갈인지 직접 확인해 보십시요
나만의 경험으로 만들어 보십시요
별거 아닙니다
어려운 일 쉬워서 느끼지 못하는 일 신기하게 생각 많이 나는 일 금방 잊혀지는일 수도 없는게 우리가 사는 세상이고 세상살이일지도 모릅니다
아니 아는 사람 한사람도 없습니다
다만 지 인생 아무렇게 사는 사람은 세상에 단 한사람도 없다는 사실은 확실하다고 믿고 있지요
중합니다
살면서 세상 하찮은 일도 없지만 죽고 살 일 또한 지나고보면 별거 아닙니다
다만 지금은 그것이 중한지 아님 별거 아닌지가 만족 하느냐 아니냐가 더 중요하지 않겠지만요
흑색인지 백색인지 아니면 빨주노초파남보인지 지금은 모를지 모른답니다
만족할지 아닐지 아님 중할지 아닐지
세상 아무리 험하고 지밖에 몰라 지한테 조금만 불편하고 불이익이라 여겨지면 금새 얼굴 바뀌는 웃기는 세상이라 할지라도 아직도 거의 대부분의 이들이 죽을거 같이 힘들어 하면서도 또 결과야 어떻든 견뎌내고 이겨내고 결과를 싫든 좋든간에 수긍하고 자기 색갈에 맞추어 아니 자기 색갈을 찾아 사는 분들이 거의 대부분이라는 사실을 기억하기기 바랍니다
지나고나면 별거아냐 잊혀지는 대부분의 일들처럼 말입니다
지금 말고 시간이 지난후 중한거부터 하십시요
2025-5-7 안타까운 청춘을 보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