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살아남기 - 64
경기가 바닥 끝을 모르고 떨어진다고 합니다
내가 봐도 그렇습니다
사람은 저마다 먹고 사는 방법이 있다지만
이런 비겁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군중심리에 휩싸여 자기도 모르는
분노를 무작위 사람들에게 표출하는 못난이들과
실상 자기는 못 하면서 허울 좋은 언론과
정의감으로 사람들을 부추기고 세상에 기생하는
용기도 없고 주관도 없는 비겁자들이 그들 입니다
오늘도 부정적인 소식으로 세상을 부추기는 말인
최악의 경기에 대처하는 직장인이
오늘 그릴 그림 입니다
최악의 상황을 평상시 처럼 계획하라
무슨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냐고요
봉창 두드리는 소리 맞습니다
살다보면 우리는 지금이 항상 최악이라 말 합니다
그리고 어떻게든 지나가지요
지나고 나면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가고
또 잊어 먹을만 하면 또 최악이라는 상황이 생기고
다시 최악이라고 말 합니다
안 올 것 같은 최악은 반드시 찾아 옵니다
그러면 이전의 최악은 이미 힘들지만
정상인 것 처럼 자연스럽게 적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리 준비하란 말을 드리고 싶은 겁니다
최악일 때를 평상시처럼 계획하고 하라는 겁니다
아무 일 없었던 것 처럼 잊어 먹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마음이든 회사든 어디에든 보이지 않는
생채기는 반드시 아주 아프게 숨어 있을 겁니다
적응하고 습관화되어 모를 뿐 입니다
그래서 나는 미리 최악의 상황이 정상인 것 처럼 시나리오를 써서 대비하고 연습 해야 합니다
사부와 나는 직장에서 유사시
진행해야 할 프로젝트를 작성하고
비밀 유지 서약까지 한 장본인들 이기 때문에 회사가 위험해지면 어떤 프로젝트가
회사 전체에 시행되는지
너무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처음부터 우리 팀은 연습을 시켰습니다
당황하지 않게 대비하는 것도 직장인의 일이다
어떤 상황이든 자연스럽게 적응할 대비를 하라
직장의 일은
내가 어쩐다고 되는 일은 많지 않은게 현실이고 대비한다고 할 수 있는게 한계가 있습니다
또 나만 열심히하고 절약한다고
회사가 위기를 극복할 수도 없습니다
각자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직장에서 최악의 경우를 대비해 먼저 나 개인을 위해 준비해 둬야 할 일을 요약 해 봅니다
개인적으로 퇴사한 다음의 시나리오를 미리 작성해 대비하고 준비 하십시요 그래야 당황하지 않고 내일을 도모할 수 있습니다
직장에서 유사시에는 특별히 필요한 것이 없고 다만 내 경험으로는 사람이 최우선 입니다 능력과 실적보다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사람 입니다...인정과 신뢰를 차곡 차곡 얻으십시요
주변 사람들과 인과관계를 단순하게 하십시요 정 보다는 냉정하고 단호한 추진력을 우선으로 단순하게 만드시면 나중이 편합니다
회사 내외 어디서든 공통되게 인정받을 수 있는 업무를 한두가지 최적화 해서 가지고 계십시요 회사도 나도 서로 필요하고 좋은 일 입니다
이기적이고 객관적인 말이 절대 아닙니다
직장도 유사시에 진행할 프로젝트가 있는 것 처럼 직장인도 최악의 경우를 준비해둬야 합니다
물론 나 혼자만 알고 연습 해야 겠지요...
개인적 준비가 되었다면 그 위에 직장인으로서 생길 경우의 수를 덧 붇혀 대비해야 할 요약 입니다
지금 있는 자리에서 최악의 시나리오를 흐름에 맞춰 작성하고 업무를 우선 순위에 따라 조정하고 시나리오 상에서 살아갈 수 있는 계획을 짜고 그대로 실행하고 습관화 하십시요 업무 우선 순위를 조정하란 말씀 입니다
당황하지 않게 대비하는 것도 직장인의 일이다 어떤 상황이든 자연스럽게 적응할 준비를 하고 최악의 상황일 때가 정상일 때라 생각 하십시요
간부들의 업무가 어느 방향으로 중점이 되는지 파악하고 이익우선 업무에 치중하고 동참 하시고 주변에서 신뢰를 잃지 않도록 하십시요
우리 팀에서 사부와 나는 처음부터 연습하고
또 연습시키고 가르쳤던 말 입니다
어떻게 보면 지극히 이기적인 준비고 대비지만
나를 위해 준비되어 있어야 직장 일도 잘 할 수 있다는 나와 선배들의 공통된 생각이어서
퇴사 할 때 까지 가슴 속에 품어둔 말 이기도 하고
매번 어려움이 닥쳤을 때 당황하지 않고
헤쳐나올 수 있었던 말 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권 합니다
오늘따라 이상하게 표현이 더 안되고
어려운 그림이 된 것 같습니다만 어느 경우든간에
최악의 상황일 때를 대비하는 나만의 계획을 한번
그려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최악의 상황을 평상시 일 때 처럼 계획하라
-밤이 참 길게 느껴지는 잠 안오는 새벽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