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살아남기 - 105
받은 만큼만 일하고
욕심내지 말고 한 만큼만 받으면 됩니다
교육을 시키면 그 댓가를 회사에 줘야하는게 직장이고 활용해야 하는 실전 입니다
진검을 들고 싸우게 가르치는 곳 입니다
죽을수도 있기 때문에 회사는 투자 하는 겁니다
회사는 절대 필요 없는 곳에 돈을 쓰지 않습니다
오늘 그릴 그림 입니다
회사가 내게 주는 돈은 절대 공짜가 아닙니다
그리고 회사는 나보다 냉정 합니다
직장에서 상생은 분명히 있고 존재합니다
위든 아래든 같은 동료끼리는 경쟁을 하더라도 종국의 최고의 답은 상생이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회사와 나와의 관계는 어떤 걸까 생각해 봐야하고 반드시 알고는 가야 할 두번째 일 입니다
나는 계속해서 최고가 되는 것과 잘하는 것과 이기는것에 대해서 자주 말하고 강조 했습니다
그게 자기에게 주어진 직장의 삶이기 때문 입니다
근데 생활 속에 자꾸만 잊어 먹고 욕심을 내는게 있습니다
남보다 더 나은 삶 또는 자기 만족의 삶 입니다
내가 더 하면 할 수록 회사는 더 줄거고 남보다 내가 월등히 앞서 간다는 우월감 입니다
하지만
회사와 나는 종국에는 상생이 절대 불가능 합니다
결국은 주고 받는 관계로 끝나게 되어 있습니다
회사는 내게서 이익을 얻었고 얻은 이익을 나와 미리 정하고 계약한 만큼의 돈을 내게 지불하는 관계이기 때문 입니다
그래서 이익을 못내면 감봉하고 좌천시키고 별의별 방법을 통해 모욕을 주고 쪼는 겁니다
그렇다고 이익을 많이 냈다고 엉덩이는 두들겨 줄지는 몰라도 더는 주는게 없는 겁니다
그냥 그런 관계지 더도 들도 아닙니다
꼭 기억해 두십시요
회사가 주는 돈은 절대 공짜가 아니라
당당히 받아야 하는 돈 이라는 걸 알아야 합니다
순진한 생각은 버리십시요
나보다 냉정한게 회사 입니다
엄밀히 말해 회사와 나는 비지니스 관계일 뿐이고
비지니스는 이익이 우선 입니다
내 실속을 챙기십시요
회사와 나 사이에 의리 따위는 없다 보면 맞습니다
철저하게 비지니스 관계일 뿐 인 겁니다
회사 존재의 이유 때문에 냉정 할 수밖에 없고
나 또한 직장에 다니는 이유가 회사와는 다르지만
엄밀히 말해 그냥 주고 받는 관계일 뿐 입니다
다만 그 속에서 내 인생이 있고 삶이 있기 때문에 소중하고 악착 같이 하는 겁니다
백 마디 말보다 직접 보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때가되면 나는 나가야 되지만 회사는 그대로 있고
슬퍼하지도 아쉬워하지도 않습니다
이유는 간단 합니다
오로지 비지니스 관계 이기 때문 입니다
아니라고 오해 하지 마십시요
직장은 긴세월 정 담아 먹고 살고 내 삶을 즐긴 거에 만족해야 하는게 직장이 주는 댓가 입니다
부정적 마인드를 가지라는게 절대 아닙니다
한 만큼만 받고 욕심 내지 말고
삶을 조금만 더 즐기라는 말 입니다
당연히 목표는 달성해야 하지만 조금만이라도
자기 목표로 가는 길에 몰입 한 나머지 더 큰 걸 잃지 말고 목표 만큼만 뛰어가며
주변의 삶도 즐겨 보며 가셔야 합니다
자신을 학대하지 말고 인생을 낭비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회사가 더 한다고 주는 영혼 없는 공치사보다는 차라리 실속이 훨씬 났습니다
다른 이들이 속물이라고 웃어도 그게 현명합니다
회사는 그 이상 합니다
필요 없으면 자르는게 회사 라는걸 기억 하십시요
실속을 차리십시요
내 주변의 경조사가 있어도 교육이나 회사에서 주는 복리후생 차원의 출장의 기회가 있어도
바빠서 못 했다는 어리석은 말은 하지 마십시요
특히 자격증 교육 또는 기타 복리 후생도 내 능력을 판 보이지 않는 돈이고 댓가 라른 걸 기억 하십시요
당당히 받고 즐기며 실속있게 목표로 뛰십시요
막말 로 회사는 나중에 절대 소급해 주지 않습니다
내가 지치고 힘들어 낙오되면 위로나 격려보다는
오히려 다른 능력자와 계약을 할 겁니다
그게 회사 입니다
목표를 향한 자기 페이스를 유지 하십시요
회사는 절대 자선사업 기관이 아닙니다
절대 필요 이상 돈을 내게 더주지 않고
회사는 절대 오버 페이스를 해도 말리지 않습니다
야근을 하든 밤을 세든 결과가 중하지 몸 망가지는 것은 상관 없는 겁니다
투자한 이익을 빨리 걷우는데 왜 말리겠습니까?
그 누군가는 자기 실적이니까 그렇습니다
회사 월급에는 모든게 포함 되어 있다고 말 합니다
웃기고 틀린데 맞는 말 입니다
페이스를 잃고 앞만 보고 뛰는 직장인을 당연하게 생각 하는 겁니다
근데 이건 우리가 만든 겁니다
회사는 일하라 했지 몸 버리라고는 안했거든요...
절대 성급히 욕심내지 마십시요
그냥 지금 있는 자리에서 내 기준에 맞게
인정받은 만큼만 하시면 됩니다
자기페이스를 유지 하십시요
그래야 목표 끝까지 완주 합니다
회사는 절대로 내 몸 다치고 병들어도 걱정하지도 않고 말리지도 않고 냉정히 회사 이익만 생각 한다는 사실만 기억 하십시요
내 생각엔 소시오 패스보다 더 한게 회사 입니다
페이스 관리는 처음부터 온전히 내 몫 입니다
어짜피 가야할 길 서두르지 마시고
페이스는 유지하면서 가십시요
내 목표를 달성 했든 안 했든 수정해야 할 시기는 언제든지 내게 있고 또 내가 하는 겁니다
중간이나 시작 중이라도 계획을 다시 살피 십시요
서둘지 않아도 그런 때는 분명 옵니다
그 때 까지는 서서히 자신을 읽어야 합니다
자신의 목표까지 알고는 뛰어야 합니다
그래야 뛰어도 힘들지 않고 실망도 덜 합니다
기억 하십시요
목표를 향한 자기 페이스를 유지 하며
당당히 받고 즐기며 실속있게 목표로 뛰십시요
회사는 비지니스 입니다
-사부랑 소주 한잔 하고 싶은 저녁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