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기댈 수 밖에 없는
정말 보이지 않았습니다
너무 무심해 보지를 못 했었나 봅니다
그 긴 세월 의지해 살면서도 몰랐습니다
하루 해 바뀌고 한 숨 돌리니 보입니다
이제야 조금은 보이는 듯 합니다
내 의지대로 되지않는 세상사 보이니 알겠습니다
아직 기댈 수 밖에 없는 젊은 내 인생
스스로에게 상 받는 바보 小童의 이야기 공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