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는 모두가 평등하지 않다

직장에서 살아남기 2 - 198술비9

by 바보


정말 오랜만에 다시 깨버리고 싶은것이 생겼습니다

평생을 한방향으로 긍정적보다는 먼저 공격적으로 살았지만 이제야 사부에게 배운 전략 한가지가 이해되기 시작한것이 있습니다

평등하지 않다면 평등의 앞에 서면 되는거지요

방법과 다르지만 내 위치에 적응하고 복잡하지만 단순한 그물을 쳐야겠습니다

때리는 시에미보다 말리는 시누이같은 주둥이로 일하는 주둥이 이빨을 빼 버려야할 것 같습니다

배려는 차제하고라도 창피한줄도 모른다면 피하기 보다는 전략을 바꿔서라도 깨버리고 싶은 생각이 많은 밤입니다

옛날 일기를 덛부친 오늘 그림입니다


이 그림을 둥근 원통에 감은 어느 광고가 생각 납니다 모든 이 미지 출처는 다음과 네이버입니다


윗사람이든 아래사람이든 상관 일도없이 직장에서 짬밥을 조금씩 먹어 갈수록 눈에 보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유를 모르지만 조금은 시건방지고 까불거리는데 묘하게 끌리는 그런 친구들말입니다

일처리도 잘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가려운데를 잘 긁어주는것도 아닌데 말이죠

하지만 이유는 간단합니다

제 생각에 건방진데도 손이 먼저가는 이유는 그냥 단순히 재빠른 스피드와 변화에 대응하고 적응하는 적응능력이 남보다 튀기때문인것 같습니다

정보는 많지, 손가야 할곳도 많지, 정치해야 할곳도 많지 범위는 커져 한곳에 집중할수가 없어 발빠른 대응은 고사하고 조석으로 변하는 상황에 적응하기 쉽지 않은데 빠르고 적응도 쉽게하는것은 물론이고 심지어 변장이나 변신도 비교적 자유롭게 하기 때문이지요

더해 살펴본다면 위로 올라 갈수록 이 능력은 더욱 더 필요한 능력 같기도 하지만 실제로 현실에서는 평등하지 않더라도 평등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때까지는 그때 그때 상황에따라 마음을 다스려야 하고 방법도 찾아야 할것같습니다



직장에서는 절대 모두가 평등하지않다

슬프지만 잘하는 놈이 우선이다


일하는 방법은 먼저 몸으로 직접 배워야합니다

그러나 몸은 기억해도 머리로는 잊으십시요

그래야 내가 잘할수있는 방법을 찾을 수있습니다

남과 달라야 평등하지 않을수 있습니다


웃기는 이야기지만 내 머리가 쉽고 이해가 된다면 빠르게 몸이 자신있게 반응하게 됩니다

그리고 누구나 자신만 모르지 한가지쯤은 나만이 잘하는 일이 있습니다

그럼 바꾸십시요

자신만의 독창적이고 창의력있는 방법으로 변형해 변신한다면 당연히 빠르고 대범해질겁니다

변신은 일상과 아주 조금의 차이지만 결과는 아주 큰 결과와 나에 대한 이미지를 선물해 줄겁니다

단, 나만 아니라 주변도 이해하고 인정해줘야 한다 하는 사실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나만 인정한다면 진짜 병신 꼴깞한 꼴나 망합니다



직장은 살아남은 개인들이 모여 팀이나 조직이된다

그래서 더욱 더 평등하지 않다


조직의 목표와 방향이 결정되면 누구나 집중합니다 그러나

성과나 실적으로 개인의 순번이 정해집니다

기준은 세상 어디서나 똑 같기 때문이지요

직장 일에는 변하지 않는 불변의 규칙은 절대 없고 평등하지 않지만 정해져 있는 순번도 없습니다


평등하지 않다는 말은 쉽게 차별이 있다는 말이고 상하가 계급장처럼 높고 낮음이 존재한다는 말이고 또한 사실이기도 합니다

평등하지 않다고 불만하기보다는 궁여지책이라도 해야하는 일의 대안을 실행할수 있는 여건이라도 만들고 선택해 실행해보십시요

죽어라고 노력해서 살아남았다고 다가 아닙니다

팀의 사기가 높고 단결력이 높다고 마치 학교때 동아리라고 착각하는 철딱서니 없는 생각은 아예 하지 마십시요

상사나 후배가 잘한다고 궁두리 쳐주고 비행기 태워 준다고 팀 전체 조직 전체가 모두 평등하다고 생각하고 행동한다면 망하는것은 시간 문제입니다

그것도 무지하게 아프게 망합니다



해서

현실은 평등하지 않기 때문에 이겨내기 위해 해야 하는 세가지를 일기 속을 뒤집어 찾아봅니다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아이디어나 생각으로 변신을 꾀하며 신뢰를 구축하고 세를 쌓는 훈련과 실행을 병행해 독한 마음의 잔근육을 쌓으십시요

(제가 실행했던 방법은 밑에 있습니다)

나 자신부터 평등이고 자시고 생각하지 않으려면 마음의 내공이나 철학도 중요하고 동료간의 신뢰도 중요하지만 더 우선인것은 목표의 달성으로 인한

실적에 의한 성과입니다

그것이 비록 돈이나 진급이란 속물 목적일지라도 현실적으로는 조직 전부가 유대할 수있고 만족할 수 있다면 그것이 기준입니다

틀에 박힌 고정관념보다 그 기준을 만족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기준을 조금씩 높여 나가십시요

그리고 끝으로는 그 중심에는 평등보다는 공평한 생각과 실리 우선으로 채우십시요

공평한것은 위나 아래나 위치에 맞게 일하고 일한 만큼 받으면 되는 것이지만 칼자루 쥔 놈 맘대로 빵은 공평하게 잘라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나만의 키를 가지고 방법이 아니라 일을 알고나면 나누라고 했던겁니다

일뿐만 아니라 성과도 당연히 나눠줄건 나눠주면서 내 실리도 챙기란 말이고요

그럼 순번은 중요치 않고 또 자연스럽게 소중한 나만의 철학이 내 마음속에 굳건히 자리잡을겁니다



그래서 평등하지 않더라도 평등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때까지 했던 제나름의 방법을 그려봅니다

꼴통인 제가 평등 앞에 설때까지 하던 방법입니다

물론 내가 남들보다 앞서거나 내가 가진 목적이나 성과에 만족해서 없앨수도 있지만 그건 나중이고요

오늘도 제 사부에게 배운것으로 갈음합니다


하나, 내가 속하고 있는 곳이나 일에대해 방법보다

상황에 따라 유연하고 조급해마지 마십시요

하나, 항상 뒤집어 보십시요

뒤집어서 속을 보고 읽고 판단하십시요

하나, 나에 대해 인색하게평가하고 보고 듣고 배운

지식을 수시로 업그레이드하고 수정하십시요

하나, 혼자 독불장군 없습니다

다는 아니어도 원한다면 자신만의 방법을

알려주고 세를 구축하십시요

남이 따라하기 시작하면 팀의 철학이 됩니다

하나, 방법이 아닌 일을 협의할 수 있을 때까지

어느 상황이든 빠르고 정확하게 대처할 수

있는 기동성을 훈련하십시요



일은 혼자하는게 아니라 모든지 나누어져 있습니다

나누기가 곱하기가 되는 원인은 간단합니다

분할로 인해 빠르고 가성비가 좋아지기 때문이고

불평등을 가릴 수 있는 방법이지만 융통성없이는 불가능합니다

책임지고 나누고 나누어 받으십시요

그것이 평등하지 않다는 생각을 깨는 시작이됩니다


직장 일에는 변하지 않는 불변의 규칙은 절대 없고 평등하지 않지만 정해져 있는 순번도 없습니다



2019-4-22 재활용박스 넘치는 쓰레기를보며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