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간의 갈등(?)이 살짝 묻어있어 조심스러워 망설이다 예전 초안에 제 개인적인 생각을 덧칠해 꺼냈습니다
만화에서 보던 그림이 현실이 되었다는 사실을 모르시죠 출처는 다음입니다
단언컨데 세상에 쉬운 직장은 없습니다
50년대생인 저는 더 그렇겠다 생각할지는 몰라도 오히려 저는 쉽든 어렵든 이제 아무 상관없습니다
세상이 몇번이 바뀌었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정말 똑같다는 생각이고알만큼 알거든요
예전이나 지금이나 젊은 친구들이 꼰데 꼰데하기도 하지만 아저씨 아저씨하는 친구들도 있고 귀쌈지 한대 싶은 싸가지가 바가지인 친구들도 있어 예나 지금이나 똑같다는생각입니다
허긴 요새 젊은친구들이 꼰데라부르는 X세대들은 혼란스런 시대를 거쳐서 그랬는지 더 지랄같고 더러운 성질머리들을 자랑하며 저희 세대를 꼰데라 불렀지만 지금은 시간이 약인지 자기 자리에서 뿌리를 내리고 어른인척(?) 하는걸 보면 앞으로알파 감마세대가 와도 똑 같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아 저는 꼰데보다 좀 빠른 전쟁후 세대입니다)
무튼 똑같습니다
세대차 난다고 주둥이 내밀며 자기 자신만 알고 개인주의적이고 강한 개성이 현실주의로 약간 방향만 틀었다는사실이 다를뿐입니다
다시말해 세대간 각각의 세계관과 책임감 가치관이 다를뿐이라는 말이지요
그래서 앞선 세대는 권위의식이나 기득권은 내려 놓으려 노력하고 뒤따르는 세대는 존중받기 위해서 앞선 세대를이해하고 존중해야합니다
그렇다고 있는데 없다고 할수는 없는 일입니다
직장을 넘치고도 남을 정도로 경험했지만 모든게 그때그때 새롭다는 생각과 참 사람들마다 많이도 다르다는 생각이듭니다
솔직히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많긴하지만이해하려 노력하는 시간도 아깝거니와 이해가 안되도 어쩔 방법이 없습니다
위치와 자리에 따라 무시할때도 어쩔수없이 따라야 할때도 있기때문입니다
위든 아래든 미친개은 어디에나 있으나 미친개가 지만 알고 지만 잘났다는 사이코 기질까지 있다면 대책이 없는법입니다
하지만 분명한것은 세대가 달라도 전부다가 아니라 주고 받으며 조직이 흘러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속에 우리가 있고 말입니다
조금은 다르겠지만 아무리 관점이 다르고 사는 모습이 다르다해도 절대 바뀔수없는 무엇이 그들 사이에 존재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