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향이 내 앞의 남은 인생을 좌우한다
직장에서 살아남기 2 - 206종술4
타이밍 속도 결과 과정 위기 대처능력 지금 등등 중요하고 생각만이 아닌 실행하고 알아야 할것은 수도 없이 많지만 조금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처음이라면 더할나위 없지만 중간이라도 아니 너무 많이 갔다고 하더라도 수시로 멈추고 한발 물러나 내 눈에 보이든 안 보이든 상관없는 최종 방향의 과녁을 살펴 볼 이유가 충분히 있다는 말입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지금 당장 빠르고 결과가 좋고 손에 쥐는것이 많다 하더라도 아님 반대로 늦어 시작도 못했을지라도 결과는 아무도 모르기도 하거니와 그 결과는 내가 선택한 방향이 앞으로 남아있는 내 소중한 운명을 결정 지을게 확실하기 때문입니다
상전벽해라는 말처럼 지금 당장은 시작이 늦거나 속도가 늦어지고 남들보다 뒤처진다고 평생 순서나 결과가 바뀌지 말라는 법은 없기 때문이기도합니다
직장인은 한번 쏘면 끝인 화살이 아닙니다
화살을 쏘는 사수가 맞습니다
나를 포함해 누구나 그렇다고 나는 믿고있습니다
해서
과녁을 옮기지는 못해도 방향을 바꿀수는 있다는 말이고 바람의 방향이 언제 어떻게 바뀔지 모르기 때문에 맨 처음 시작은 과녁이 아니라 정확하지는 않을지라도 앞으로 불어올 바람의 바람을 느끼고 내가 서야 할 방향이 되어야 한다는 말이지요
그런 다음은 당연히 눈에 보이는 과녁이 아니라 안 보일지라도 가상의 과녁을 그리고 방향을 틀어 화살을 쏴야 합니다
운에 맏기고 지금 내 눈에 보이는 과녁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설사 내가 선택한 방향이 틀릴지라도 내가 느낀 내눈에만 보이는 방향을 선택해야만 내 손에 받아든 결과에 후회하지 않을거기 때문입니다
오늘 그림은 방향입니다
촛불의 불꽃은 그림자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해보세요 ㅋ 모든 이미지 출처는 다음입니다
다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것은 방향이다
방향부터 정확히 정해라
그러면 그게 시작이다
처음 시작을 정하는 길의 방향은 냉정하고 절실한 마음으로 신중하게 선택하라
그러나
잘못 선택한 방향을 바꾸고 싶다면 이 선택이 정말 마지막이라는 절박하지만 냉정하고 치열한 사고로 더욱 더 신중하게 결정하고 단호하게 실행하라
묻겠습니다
방향을 선택하는 기준은 뭘까요?
각 개인마다 다 다르겠지만 개도 안물어가는 것 멋 부리지말고 자기 자신에게 솔직하게 물어보고 또 입으로 말고 손으로 답을 직접 써 보십시요
쉽게 겸손하고 겸허하게 시작하라는 말입니다
풍족한 생활을 위한 돈이 될수도 있고 아님 안정된 걱정없는 편안하지만 평범한 생활이 될수도 있지만 내가 원하는것에 따라 방향은 달라질겁니다
저는 남들이 뭐라 떠들어도 욕심스럽게도 풍족한 생활을 우선이라 생각해 돈을 방향으로 선택하고 그 방향으로 올인하고 돈되는 일과 부서를 미친듯 쫒았습니다
근데 제 경우는 돈이 우선이 아니더라고요
돈이 중요하지 않다는게 아니라 중요했지만 그보다 내가 잘할수있고 또 가능성있는 방향의 과녁으로 처음 시작부터 다시 몽조리 바꾸고 나니까
아니 실제로는 내 나름으로 남에게 지기가 싫었고 남보다 뒤지지는 말아야겠다로 바꾸고 나니까 나도 모르게 남보다 내가 조금씩 앞서게되고 그에 따라 돈과 지위는 거짓말처럼 저절로 붙어 오더라고요
방향의 선택이 천하의 꼴통 인생도 바꿔 놓더란 말을하고 싶은겁니다
(단, 나 처럼 욕심이 지나치면 망하지만 말입니다)
지금 제 영웅담을 그리고 있는게 절대 아닙니다
처음 시작 방향이 아니 시작했다 하더라도 방향의 선택이 그만큼 중요하니 신중에 신중을 기해서 내 앞길의 방향을 선택하십시요
내 앞의 미래를, 인생을 결정하는것은 방향이다
시작이 아니더라도 방향은 언제든지 바꿀수있다
지금 그자리에서의 최선의 방향으로 방향이 바뀌면 과녁은 저절로 새롭게 바뀌어 서있을것이다
바뀐 주변의 어디에 있든 방향부터 명확히 정해라
처음부터 옳은 방향이라면 더 말할 필요가 없고 또 내가 택한 방향이 설사 틀렸다 할지라도 내 스스로 만족하고 행복하다면 그리고 더 이상 욕심내면서 무리할 생각이 없고 앞으로도 내가 가는 방향의 과녁이 눈에 보인다면 시세말로 대박이지요
그런데 말입니다
누구나 처음 시작은 포부와 희망과 설레임으로 한 가득 찬 마음으로 시작할것 같습니다
비록 어쩔수 없거나 그냥 남들 말을 듣거나 같은 세대에서 선망하는 직업이라서 아님 그냥 아무런 생각없이 직장을 택했을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지요
그리고는 한번 들어간 직장에서 우물안 개구리가 되어 찻잔밖의 세상이나 내 꿈이나 이상은 어디다 두고 잊어버리고 살아 가는게 다반사인것 같습니다
사실 제가 처음에는 그랬습니다
목표나 목적인 과녁은 고사하고 방향도 정하지않고 무턱대고 어영부영 시작했거든요
해서
보기 지겨워도 다시 한번 복기하겠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다시 방향을 정하든 지금 그 자리에서 방향을 바꿔 새로운 과녁을 만들든 방향부터 확실히 정하십시요
내가 택한 직장이 처음이든 뭐든 옮기기 쉽지않고 여건도 바뀌어 좋든 싫든 처음 선택이 늪이 된다는 어른들 말씀이 있고 또 그 말씀이 틀리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어디에 있든 방향은 바꿀수 있습니다
물론 내가 원한다고 쉽게 원하는데로 되는 것도 아니지만 적어도 선택권은 내 마음속에 쥐어져있고 결정은 회사가 한다 치더라도 방향을 정했다면 거기에 맟춘 맟춤형 능력을 키우고 나를 만들어 가라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그래야 방향을 선택한 기본이기도 하고 또 의미도 있을것 같기 때문입니다
직장에서는 먼저 앞서가는 경쟁자들이 지천에 널려 있어 방향을 선택하느라고 아니면 내 방향에 맞는 맞춤형 근육을 키우느라고 지금 당장 늦는다고해서 그게 다는 아닙니다
방향때문에 그렇습니다
지금 당장은 늦더라도 시작 방향이 옳다면 반드시 결과는 다를수 있습니다
제가 공채 꼴지 입사자였지만 내 능력을 최대치로 발휘할수있고 잘 할수 있는 방향 선택으로 인해 내 능력보다 뛰어난 이들을 능력을 빌어서(?) 쓰며 내 일을 하면서 주변 이들의 평가를 받았으니 그대로 믿으셔도 됩니다
지겹고 반복이라도 딱지 앉더라도 한번 더 합니다
무엇이 되었든 방향이 정말 중요합니다
타이밍이니 속도니 뭐니 하는 각 개인의 능력은 방향을 정하고 난 그 다음입니다
노파심에 길어지지만 그림자는 그려야 합니다
한가지 명심할것이있습니다
착각하지 말라는 겁니다
길을 옮겨 제대로 자기가 원하는 방향의 길을 찾아 성공한 사람은 열중 하나 둘에지나지 않는데 그 하나가 나라고 자만 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그럼 하란 말인지 하지 말라는 말인지 뭐가 어쩌란 말이냐고 할지 모르겠습니다
제말은 그만큼 힘든일이니 '난 아니야라고' 믿으며 착각하지말고 냉철하고 신중하게 판단하고 실천에 옮기고 행동하라는 말입니다
누누이 말하고 있지만 살면서 꼭 경험하지 않아될 경험이라면 굳이 해볼 필요는 없습니다
교만이나 자만으로 가득 차 지금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고 자기 위안으로 만약 방향을 틀어 바꾸고자 한다면 자신을 제외하고 누구도 말릴수는 법입니다
아무것도 보이지않고 들리지도 않을것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뜨거운 열정만큼 그 그림자는 더 짙고 긴법입니다
착각은 절대 하지 마십시요
끝으로 처음 방향을 정말 정말 신중하게 선택하는 것이 어쩌면 답일지 모르겠고 하고 싶은 말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변명같지만 안해봤기 때문에 저처럼 어영부영 방향도 정하지 않고 과녁도 없이 대들었어도 절대 늦지않았다는 말을 하고 싶은걸지도 모르고요
무튼 언제 어디에 있든 방향은 중요하고 내 인생의 시작입니다
여직까지의 수많은 그림들이 이 그림처럼 시작을 알리는 퍼즐의 한조각으로 앞으로도 윤곽이 보이기 시작해 정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직장인을 응원하면서 오늘그림을 마칩니다
2019-9-20 나만의 휴일날 성당휴게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