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직원은 누가 되고 싶어서 되나

직장에서 살아남기 2 - 208종술6

by 바보


이번 글은 좀 나중에 그릴까 망설여 졌습니다

협잡이나 정도가 아닌 변칙을 보이며 꼬득이는게 아니고 경험하면서 느끼고 배우겠지만 적어도 제 입장에는 제가 보고 배우고 느낀것을 그리고 있는 것이지만 제 필력이 모자란 만큼 전달이 잘 안될까 걱정이들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조금이라도 현명하게 판단을 할 수있고 또 도움이 되는 분들이 있다면 그걸로 만족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그립니다

오늘 그림 문제직원이 될 사람이 관심직원이 되고 나서 느낀 그림입니다

조금만 떨어져 보면 내가 아닌 남도누구나 보입니다 모든 이미지는 네이버 출처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임을 밝히고 시작합니다


잘해야 합니다

잘하는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경쟁자들보다 잘하고 남보다 뭐든 뛰어나면 잠시 남보다 앞설수는 있을지 모르고 또 계속 앞서갈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근데 말입니다

아무리 남보다 뛰어나도 주변이나 위에서 일이외에 관심이 없으면 그냥 잘하는 사람 정도로 남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은 알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잘해야 합니다! 그리고 잘 보여야 합니다

(잘 보이는 것도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아부하라는 말은 절대 아닙니다

과시하거나 건방지게 보이라는 말은 더 아닙니다

그렇다고 일부러 찾아서 보이는데서만 하라는 말도 아닙니다


조용히 일만 잘하면 언젠가는 알아주고 당연히 처음 인식처럼 믿어주고 평범하게 진급도하고 내 자리도 안정되 직장생활이 할만해 지겠지요

언젠가는 말입니다

근데 말입니다

직장은 내능력을 파는 곳이고 내능력으로 자존심과 자긍심을 가지고 버티는 곳입니다

적어도 내가 일한만큼은 물질적이든 정신적이든 뭐든간에 받아야 정당한겁니다


'당신은 참 일잘해'

주는거 없이 일만 잘한다고 한다면 욕입니다

순진한 생각은 버리십시요

그래서 직장은 정치도 끼도 근성도 실력도 모방도 다 필요한 곳이라고 수도 없이 토막 그림으로 그려 자신을 살피라 했던거지요

잘하는만큼이나 잘 보이는것도 중요하는 사실을 기억해두시고 해보시면서 그 의미를 느껴 보십시요

아무리 잘해도 안 보이면 아무도 모르고 알지도 못하는 법입니다


안 보이면 문제직원이지만 잘 보이면 관심이다

잘 보이는 것도 실력이고 능력입니다



문제직원과 관심직원의 차이는 반반이다


양념 반 간장 반이 아닙니다

제스쳐도 필요하고누가 보든 안보든 조용히 내일 하는것도 필요하다는 말입니다


지 잘났다고 까불다간 당연히 정맞아 코피 납니다

적들이나 시기심은 덤이고요

조용히 내일 하면서 어짜피 내가 못먹을거면 슬쩍 토스해주는 계산된 배려의 제스쳐도 필요합니다

어짜피 다 압니다

나만 선수가 아니고 어쩌면 그들이 더 선수일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설사 나는 죽어라 하고 슬쩍 한발 물러서 있는데도 누군가가 몰라 준다해도 걱정 안해도 됩니다

내가 자기들에게 필요한 사람인데다가 적군이 아니라는 생각이라도 들기 때문에 적어도 인맥에 대한 투자는 될수 있지요


그럼 도대체 차이가 뭐지 하실수 있습니다

차이는 간단합니다

문제 직원은 혼자 갑니다

언제나 독고다이로 자기가 자기 문제든 팀 공동의 문제든 뭐든 지가 다 해결할려고하고 또 해결하고 지 혼자 잘난 독선(?)인 능력이란 말이고 관심직원은 사람들 사이에 있으며 같이 갑니다

쉽게 이것도 해야 하고 저것도 해야 하는데 내것은 물론이고 참견하기(?)어려운 남의 것도 슬쩍 슬쩍 가려운데를 긁어 주면서 같이 해결해주는 거지요

말 그대로 자신의 능력을 겉으로 내보이지 않으며 위든 아래든 상대의 자존심을 응근슬쩍 챙겨주는 능력을 말하는거지요

제 삼자의 눈으로보면 아마추어의 눈에도 프로인 자신의 눈에 보이지 않는 실수 요인이 내게 보일수 있습니다

내거 챙겨주는데 욕할 사람 세상에 없습니다 요거봐라 하면서도 눈은 나를보는거지요

관심을 받는겁니다


직장인은 언제나 혼자지만 같이 있으십시요

항상 혼자 결정을 해야 하지만 관심은 공유하고 공동의 관심사에 먼저 집중해 보십시요

그럼 자연스럽게 관심의 중심에 있을겁니다


슬프지만 정말 슬프지만 현실적으로는 누군가와 서로 이용하고 주고 받는 관계로 부터 신뢰 관계가 시작된다고 생각 하시면 될것도 같습니다

그냥 이유없이 믿는다고 착각은 마십시요




제가 사부한테 배웠고 또 연습한 관심을 받는 방법, 제일 어렵다는 사람관계 중 아주 작은 한조각만 맛보기로 그려봅니다

주변에서 일하면서 관심받는 방법중 기본입니다



하나, 실수를 하지마라


어떤 상황에서든 가능한한 실수는 없어야합니다

실수가 있으면 분명 관심은 받을겁니다

그러나 관심도 관심 나름입니다

문제아로 받는 관심보다는 제법인데 하는 관심을 받아야 합니다

실수는 아무리 좋게 봐줘도 실수입니다

그럼 실수도 안하면 아무런 관심도 없는거 아닌가? 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습니다

답은 아닙니다

지켜보는 눈 때문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감정을 보이지않고 의도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숨기려는 본능과 경험으로 배우고 익혀왔기 때문에 상대가 실수를 하는지 안하는지 지켜보기 때문입니다

내 식구가 되어 신뢰가 쌓이기전까지는 누구나가 다 그렇고 중요한 일일수록 더욱 더 그렇습니다


주변의 닥친 상황을 보고 느낀대로 함부로 이야기 하거나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먼저 이야기 말하지 마십시요

쓸데없는 경쟁자의 시기를 받거나 또 누군가에게 경쟁심을 만들어 적이될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아닌 남이 내 생각을 미리 알고 대처한다면 마주친 순간의 나는 아무리 냉철하다해도 반드시 실수를 하기 마련입니다

실수가 있으면 문제가 발생하고 또 나는 문제를 일으킨 장본인이 되는거지요

그렇다면 역으로 생각하고 하면 또 더 간단 합니다

남보다 내가 말보다는 주변을 지켜보면 됩니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합니다

지켜 보시고 상대의 실수를 읽어 파악해보십시요


실수는 내가하면 문제지만

경쟁자의 실수를 읽고 대처하면 관심이 됩니다



하나, 실수 요인을 제거해라


누구나 사람은 일에 집중하다보면 너무 몰입에 어느 함정에 빠져 모순된 생각을 빠르고 단순하게 정리 못하고 실수를 반복하게 됩니다

옆에서보는 초자도 보이는 실수요인을 못보고는 혼자 있는 성질 없는 성질 다내고 말입니다

상대가 적이라면 얼씨구나 좋구나 떡이로구나하고 받아 먹으면 그만 이지만 같은 팀이고 게다가 높은 상위자라면 함부로 깝죽대고 나서서 지적질 하다간 좋은일하고도 낙동강 오리알됩니다

자존심 상하지않게 슬쩍 밀어넣거나 물어보십시요

저는 개인적으로 위든 아래든 물어보면서 명확한 답을 찾았습니다

상대가 누구든 실수 요인을 찾고 찝어낼줄 안다는 생각을 한다면 게임 끝입니다

당연히 제 실력도 늘고 기억에 남는 관심을 가지게 된다는 말입니다

실수 요인은 변수와 같습니다

머리말고 손으로 항상 예상시나리오를 한두가지로 써보는 연습을 하십시요

그러면 나중에는 순간적인 머리로도 가능합니다

냉정하지만 항상 경쟁인 곳이 직장입니다


내가 실수 요인을 파악해 제거하지 못하면 문제가 발생하고 해를 입는다면 폭탄이지만

경쟁자의 실수요인을 미리알고 또 내 행동에 앞서 실수 요인을 최대한 제거해 놓으면 경험자들은 실수를 경험해봤고 피를 봐봤기 때문에 압니다

관심을 가질수밖에 없습니다


경쟁자의 실수요인을 알고 미리 준비하면 기회지만 내가 실수요인을 제거하지 못하면 적이 기회입니다



하나, 결과를 확인해라


역적과 영웅의 차이는 결과입니다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닙니다

결과는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잔불 정리가 안되면 뒤통수 제대로 한번 밎을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십시요

잔불이 남았고 그 불이 계속 꺼지지않고 불씨가 남았다면 거기에는 반드시 뭔가 이유와 원인이 있는 법입니다

세상은 내가 노력하고 추구하는 목적과 목표가 있듯이 누구에게나 똑 같습니다

경쟁자에게도 똑같다는 말이고 비록 실수로 인해 치명적인 상처와 경쟁력을 잃어 엎어져 있을지라도 어쩌면 나보다 더 독하고 근성있고 실력과 능력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사람은 애든 어른이든 어떤 목표와 목적이 있다면 반드시 행동에는 의도하는 것이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맹목적인 행동은 없다라고 믿는 사람이라 그런지 마음 깊은 곳에서는 자기 생각이 움직이는대로 행동한다고 믿습니다

행동은 신호입니다


결과에 승복하는지 불복하는지를 확인해야 앞으로 경쟁에서 동반자가 될지 경쟁자가 될지가 판가름 나고 행동을 결정할수 있습니다

더구나 결과를 확인해야 끝을 봐야 기획된 다음 단계로 넘어갈수 있고 경쟁자에 대한 정신 무장을 게울이 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결과 확인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경쟁에서 사람을 파악할수 있는 중요한 요소중 하나는 결과를 받아 들었을때 승자든 패자든 아무 상관없이 그들이 가지고 있는 힘입니다

그게 물리적인 힘이든 보이지 않지만 가능성이있는 어떤 힘을 말하는 겁니다

결과를 보는 눈에 보이는 잣대로 과대 평가 하거나 과소평가하지 말고 가능성을 보십시요


결과 확인없이 다음단계로 넘어가면 언젠가는 필히 문제의 소지가 있고 높이 오를수록 문제는 커지고 결과 확인으로 확인한 어떤 가능성의 정보는 필히 단순한 정보가 아닌 관심이 될수 있습니다




그만해야 할것 같습니다

너무 길어져 나도 보는 사람도 집중이 깨져 머리 쥐날것 같습니다

다음에 이어서 그리겠습니다



2019-10-29 한달만의 꿀같은 하루 거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