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감은 배우는게 아니라 만들어 키우는것이다

직장에서 살아남기 2 - 215종술14

by 바보


직장인은 누구나 어느정도의 실력과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신이 스스로 과소평가하고 모를뿐이지만 말이죠

아! 자신감이 넘쳐 흘러 헛발질하는 사람도 많지만 그래도 직장이라는 테두리 안에 같이있는 사람들은 거의 비슷하다는게 맞을것 같습니다

요즘 계속 자신감 그림을 그리는데는 나름 이유가 있습니다

직장인이 누구나 가지고 있는 비슷한 능력이나 실력 위에서 자신감이 있고 없고가 확률을 높이고 낮추기 때문이라 믿기 때문입니다

오늘 그림입니다

모든 이미지는 네이버 출처입니다



누구나 자신감은 있을것이고 설사 그렇지 않더라도 순간적으로 나도 모르게 몸이 먼저 아는 자신감이 있습니다

확신이란 마음의 결정이 없더라도 말입니다


제 주변에는 신기하게도 졸부집(?) 아들.딸들도 있었고 이름만 대도 유치원 아이까지 아는 대기업 손자도 있었고 지금은 망했지만(스스로 자기집안 망했다고 자조적으로 뇌까리는 친구입니다) 서울 한복판에 백화점을 하는 친구도 있었습니다

아! 그런게 싫다고 집나와 독립한 여자 사람 친구도 있었고요

물론 그 많던 친구(?)들중 지금도 만나는 친구는 한명뿐이지만 그 친구들을 통해 지지고 볶으면서 많은 것을 배우기도 잃기도 했었던것 같습니다

또 지나고나니 저절로 멀어지고 사는 세상이 달라 자연스럽게 경험한 추억이 되었지만 돌이켜보면 그때 그렇게 행복했던것 같지도 않은것 같습니다


무튼 옛일 길게 적은 이유는 간단 합니다

잘났든 못났든 이 친구들의 공통점이 있었는데 그 하나가 정말 개도 안물어가는 자신감 이었습니다

쉽게 있는자들의 소위 부자들의 자신감입니다

곧 죽을 지경인데도 무슨 자신감이지 모를 어떤 자신감이 넘치고 매사에 두려움이 없다는 사실을 말하는거지요

어떨때는 오만하고 거만할 정도로 말입니다

집안이 좋고 믿을 구석이 있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궁금하면 일단 들이대고 직접 해본다는 겁니다

그렇다고 없는데도 들이대지 못한다는게 아니라 남보다 기회가 많다는 말이기도 하구요


자신감이 많으면 많을수록 확신을 얻을것이고 얻은 확신은 성공 확률을 보다 높여주는 요인으로 작용 남보다 빠른 결과를 얻을것이고 실패한 자신감조차 자기 노하우로 흡수할뿐 아니라 실패의 타격조차 자신이든 집안이든의 힘으로 최소화하며 책임을 지는 연습을 했던것도 같습니다

다시 생각해봐도 기회가 많았던거지요


그러나 불공평하다고 생각하지는 마십시요

이유는 가진게 없는 나만 공평 불공평을 따지고 자조하며 항변하지 그들은 신경도 쓰지않습니다

그리고 자기앞에 기회를 경험할것과 그 결과에만 신경을 집중할 뿐입니다

해서 그걸 따질시간이면 내가 가진 기회를 만들고 찾는것이 더 현명한것 같습니다

솔직이 그때도 부러웠고 지금도 약간만이라도 더 여유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기도 하지만 그 조금 더 조금 더하는 욕심때문에 망해봤고 또 그들은 그들 나름의 삶이있고 나는 내앞의 삶이 있다는 것을 늦게라도 조금은 알기에 그렇습니다

무튼

제 생각에 첫번째 부류인 가진자들의 자신감입니다

내게 아닌것은 비교하지도 신경쓸 이유가 없습니다



다음은 두번째

오늘 그리고자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인 직장인들이 가져야하고 만들어야하는 첫번째 자신감과는 다른 자신감입니다

있는자들의 자기 의지와는 상관없이 부여받은 자신감과는 다른 대다수의 사람들이 가질수 있는 자신감은 어렵게 정말 어렵고 쉽지않게 도전하고 배우며 스스로 느끼고 가졌기 때문에 당연히 뭔가 다릅니다

몸으로 터지고 깨지면서 얻은 결과이기 때문이지요

같은데 자신감의 종류가 다르다는 말이지요


십대기업 백대기업 오너가만의 부여받은 자신감을 제외하고는 0.001%의 계단을 밟고 올라서 있는 극소수의 월급쟁이 오너들이 가지고 만든 자신감도 따지고보면 근본적으로 처음부터 가지고 있던 자들을 제외하고는 그 그릇의 차이만 있을뿐 모두 똑같을것 같습니다

만들어 가지게 된 자신감이란 말이지요

이게 두번째 자신감입니다


오너가가 가지는 자신감이 나쁘고 편협됬다는 말이 아니라 똑같이 흉내내고 따라하다가는 가랭이만 찢어지는게 아니라 망한다는 말을하고 싶은겁니다

불평불만만 하다가 망한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남의것이 아닌 내 그릇의 자신감을 키워 더 큰 그릇에 담을 자신감이라면 누구와도 바꾸고 싶지 않을 것이고 더 중요하고 소중할것 같다는 말을 하고 있는거고요


쓰디 쓴 패배와 실패 자존심을 숨기며 스스로 쌓고 축적한 자신감 실패의 충격과 불운을 이겨내며 내력을 쌓은 자신감은 상처만큼이나 깊은 자신감의 근육을 선물할겁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자신감은 직장의 어떤 어려움도 견디고 목표를 향해 포기하지않고 누구에게도 절대 꿇리지않을 힘과 확신을 줄거고 말입니다

더 중요한 한가지는 아무리 거센 풍파와 실패의 함정 속에서도 반드시 비상구를 찾아줄겁니다

스스로 극복할 힘의 원천이 된다는 뜻이지요


누가 뭐래도 자진자든 없는자든 차이는 있을지 몰라도 터지고 까지면서 배우고 경험하지만 없는자들은 실패의 상처를 최소화해야하기때문에 섣불이 용기내기도 쉽지 않고 궁금해도 신중할수 밖에 없는게 현실입니다

그래도 안하고 안가질수도 없는게 자신감입니다

그러나 두려워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똑같은 자신감이라도 그들에겐 없는것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살아 남고자하는 절실한 마음을 가진 생존력이고 택도없는 가진자의 오기가 아닌 믿음과 확신입니다

슬프지만 살아남아 현재까지 와있고 또 앞으로도 잘해 살아남을수 있다는 믿음과 확신 말입니다

한마디로 절실한 마음이지요


실행의 반복이 경험을 만들고

몸이 먼저 아는 경험의 힘이 자신감을 만듭니다

자신감은 당당함을 만들고 흔들리지 않게 만듭니다

내앞에 숨어있는 기회와 목표를 확고히 하십시요

그럼 목표에 이르렀을때 또다른 자신감을 느끼고 경험할것 같습니다


자신감은 배우고 거저 얻는게 아니라 내가 만들어 키우는 내 마음의 최고의 무기입니다


제사부 책상에 있던 글로 마무리 합니다

NO PAIN NO GAIN




많은 필요조건이 있겠지만

자신감이 높을수록 얻는것이 많습니다

직접 해보십시요



2020-2-13 기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