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살아남기 - 51
상사는 동료 직원을 이해 하면서 부터 시작 됩니다
이해 했다면 배려 하십시요
조금만 존중해 주시며 또 이해 시키십시요
아니 먼저 무시하지마시고 이해하십시요
오늘 그릴 그림 입니다
무시하지 마시고 이해해 보십시요
혹시 결혼 하셨나요?
결혼하셨다면 자식을 생각해 보시고요
아직 미혼이라면 아버지 생각을 하시면 조금은 내 그림을 이해하기 쉬울지 모르겠습니다
아버지가 내게 하시던 잔소리가 왜 그렇게 싫었는지 그때는 몰랐습니다
한소리 또 하고 또하고 정말 지겨웠습니다
아마 내가 지금 내 자식에게도 마찬가질지 모르지만 똑 같을 겁니다
세대가 다른데 어떻게 이해 하겠습니까?
나는 삐삐를 가지고 업무를 본세대고 지금은 핸드폰이 느리다고 바로 바로 신형으로 바꾸는 세대인데요...다르지요
다만 내가 거기에 맞추고 그래도 변하지 않는 연륜과 경험을 이해시키고 전해야지요
그리고 변하지않는 불변의 지혜는 양보해서도,
할 수도 없는 겁니다
직장에선 더욱 그렇습니다
내가 너 만할때는 돌도 씹어 먹었는데 젊은놈이 패기도 없이 이게 뭐냐고 무시하지 마십시요
돌 씹으면 이빨 다 빠지고 틀니해야 합니다
가만 냅둬도 저절로 이빨 빠질날 옵니다
우리는 무식하게 참고 했지만 요즘은 나름 맞을지 틀릴지 모르지만 현명하게 계산을 합니다
또 그렇게 경험하고 지혜를 얻으며 성숙해 가겠지요...직장인이 되어 가겠지요
내가 그랬던 것 처럼 똑 같이 말입니다...
웃 사람 한테는 한 템포 접고 설득하고 이해 시키는데 후배나 동료에게는 왜 무시를 합니까?
스트레스 해소하는 곳 입니까?
그러면 나중에 만수무강 하지도 못하고
고대로 되 받게되어 있습니다
무시하지 마십시요
후배나 동료는 상사보다 더 많은
힘을 얻을 수 있는 최고의 직장 파트너이자
식구가 될 수 있는 지원군 입니다
위 사람이 될수록 더 경청 하십시요
변화에 맞춰 변해야 한다면 이해부터 해야 합니다
경청 하셨다면 그때 판단하시고
독선이든 배려든 결심하고 행하시면 됩니다
판단에 따른 책임은 내 몫 입니다
이해했다면 잘 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시면 되고 아니더라도 먼저 이해시켜 보십시요
근데요
이게 말 처럼 쉽지가 않습니다
이해시키기보다 성질이 먼저나고 시간도 없거든요
그래도 조금 늦더라도 습관을 들이십시요
그러고나도 안되면 단호하게 독선 일지라도
과감한 모습으로 행하고 그 책임을 물으십시요
냉정하지만 이게 서로에게 좋습니다
존중하고 이해시키려 했는데도 안된다면 언제까지 붙잡고 있을 수는 없습니다...무시 하셔야 합니다
후회할 수는 없는 겁니다
또 이렇게 하는 것도 직장입니다
내가 먼저인 기본은 잊더라도 존재해야 하니까요
무시하지 마시고 이해하십시요
경청하시고 배려하시고 이해 시키십시요
그래도 안되면 후회없게 뜻대로 하시면 됩니다
그러기위해 먼저 경청하십시요
직장도 사람사는 작은 세상 입니다
우리 아버지가 내게 했던 것 처럼
내가 내 새끼들에게 했던 말 처럼 똑 같이는 못해도
직장에서도 내가 먼저 후배나 동료들을
무시하지 마시고 이해해 보십시요
이해 하셨다면 배려해 주시고
이해가 안되셨다면 이해시켜 보시기를 권합니다
무시하지 마시고 이해 하시고 경청 하십시요
그러면 설사 많은 후배가 떨어져 나가도
결국 주변에는 많은 동료와 후배들이 있을겁니다
존중받고 존경받는 직장인으로 있을 겁니다
상사가 되기 시작하는 겁니다
힘들게 직장에 적응하는 여러분을 응원 합니다
-일요일 오후에 커피 한 잔의 고마움을 그낍니다-
커피 종류 이해하기